자연탐구
일본 북해도 明治時代村→오타루運河 본문
■北海道開拓の村→小樽運河
2016.08.08(월, 맑음)
札幌호텔(08:30)→北海道開拓の村(10:00~11:30)→중식(12:30~13:20)→小樽運河(13:40~14:05)→유리세공품(14:15~15:20)→Niseco Annafree Resort(17:40)
▶北海道開拓の村(ほっかおどう かいたくのむれ)
明治 1867~1912, 大正 1912~1926 재임중 북해개발로 지어진 건물( (50여채 )을 이전·복원한 곳임
▶江戶時代(1603~1868)
1603년 徳川家康가 전투에서 승리하여 将軍이 된후 幕府를 江戸에 설치함.
幕藩 體制(중앙-将軍, 지방-大名)로 중앙집권적 봉건 통치
幕府의 将軍과 藩의 大名간의 봉건적 주종 관계
士農工商 신분제,
★임진왜란 1592
★병자호란 1636
★阿片전쟁 1840
★長崎 條約 1858
-江戶幕府(※)가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네덜란드와 맺은 修好通商조약
▶明治維新 1868년
흰 연기를 내뿜으며 해안으로 진입하는 프랑스, 영국함대를 마주한
지도층은 저들의 위협에 대항할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음에 크게 唐慌했으리라
将軍에 의한 분권정치로 지역적인 이해만 집착했던 것이 근본원인이었음을 後悔하면서 危機意識을 갖고
개혁의 필요성을 절감했으리라
선진 기술도입을 위한 쇄신에 총력을 집중하는 한편
자신들도 식민지확보전에 나설 때라며 추진전략을 모색했으리라.
★明治天皇(1852/1867~1912)、제122대, 年號: 明治 めいじ
250여년간 분권정치로 지역적인 이해만 집착해 온 德川幕府를 무너뜨리고 天皇親政체제로 중앙 집권적 통일 국가 구축(明治維新, めいじいしん)
헌법 공포와 의회 개설 등 근대화를 이끌기 위한 각종 정책을 시행
봉건 국가에서 세계 열강으로 변모시켰음
★朝日修好條規(강화도조약) 1876년
★러일전쟁 1904~ 1905
★韓日倂合條約 1910
★1차 세계대전 1914~ 1918
100년 간의 평화시대 속에서 지속적인 팽창을 이룬 유럽 열강들의 제국주의적 팽창 정책과 그 과정에서 소외된 독일 제국으로
산업화된 열강들이 식민지 확보를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며 갈등(신제국주의 경쟁)
군사력 증강에 힘쓰며 전쟁 준비에 몰두(군비 경쟁)
'삼국 협상(영, 프, 러)'과 '삼국 동맹(독, 오스트리아-헝가리, 이탈리아)'으로 나뉘어 긴장(동맹체제)
민족 자결을 주장하는 민족주의 운동이 확산되며 범게르만주의와 범슬라브주의가 충돌(민족주의)
러시아가 세르비아 지원 → 독일이 오스트리아-헝가리 지원 → 영국, 프랑스가 러시아 편이 되었음
★大正天皇(1879/1912~1926). 123대 年號:大正 たいしょう
明治天皇의 3남、병약하여 정무는 못하였으나, 정당정치 체제가 점차 확립되고 선거권이 확대되었음
★昭和天皇(1901/1926~1989) 제124대, 年号: 昭和 しょうわ
大正天皇의 4남매중 장남 본명은 裕仁 ひろしひとし
제1차 세계대전 때는 10대 청소년이었고, 제2차 세계대전 때는 30대~40대.
64년간 재위, 향년 88세
아버지 다이쇼 천황은 47세, 할아버지 메이지 천황 59세
★중일전쟁(1937년)
★2차 세계대전 1939~1945
제2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 스페인 내전, 중일전쟁, 소련-일본 국경 분쟁과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의 파시즘 대두와 긴장 고조
독일(나치 독일), 이탈리아, 일본이 주축이 된 추축국이 일으켰으며, 특히 독일이 1939년 9월 1일 폴란드를 침공하면서 유럽에서 전쟁이 시작되었고, 이후 일본의 대외 팽창이 아시아 태평양 전쟁을 촉발하며 세계 대전으로 확산되었음.
1939년 9월 1일,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자 영국과 프랑스가 독일에 선전포고
★태평양전쟁(1941~1945)
일본의 팽창(중일전쟁 등)을 시기하는 미국의 억제조치에 대한 보복
기차역?
영국과 미국은 패션이 끝난 것들을 북해도 지원사업에 투입했을 것이다.
기름에 불붙듯 빠른 속도로 북해도는 서양풍으로 급격히 변모해 갔으리라.
외국 교육자와의 교류도 촉진되어 교육자료 확보 등이 체계적으로...
중앙정부에서도 강력히 선진교육을 전수받도록 했을테니 교육 종사자들도 흥이 났을 것이고..
북해도는 자연적 특성을 살려 농장중심의 영농교육기관이 들어서고 초대교장 역시 미국에서 파견된 농업전문가 였으리라.
어촌마을엔 대형 식당도 만들어 서비스 산업도 일으켰는지...
지하수를 쉽게 퍼올리는 펌프도 설치해 주었으니
힘도 덜 들고 연속적으로 퍼올릴 수 있었으니 일본인들에 큰 호감을 샀으리라.
농업생산성을 높혀주는 획기적인 농기자재 생산기술도 전수해 주고...
그야말로 일본 전역이 빠르게 선진문물로 변화되는 가운데
일본 자체기술도 확보하며 산업전반이 놀라운 속도로...
군수물자 생산 정비도 일본에서 가능케 하려 했는지
선진국은 패션이 지나간 군수물자 생산시설을 통째로 옮겨 일본은 단숨에 고급기술을 확보했으리라.
부국강병 정책을 강조하며 자신감을 얻은 일본은 한국땅을 발판으로 중국대륙까지...
임진왜란 1592
병자호란 1636
阿片전쟁 1840
長崎 條約 1858
-江戶幕府(※)가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네덜란드와 맺은 修好通商조약
明治維新 1868년
쇼군에 의한 분권정치로 지역적인 이해만 집착해 왔는데
어느날 증기기관으로 진입하는 프랑스, 영국함대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들 생활을 크게 변화시킬 만한 것들이었으니
일본 지도층은 큰 충격을 받고 서양처럼 식민지확보전에 나설 때라며 이웃나라를 넘보았으리라.
朝日修好條規(강화도조약) 1876년
중앙정부의 행정력이 미치지 않은 채 방치된 지역에 진입(1859년)한 쇼군은
1869년 '北海道 ほっかいどう'라는 지명을 부여하고 북방진출을 모색하면서도 소련이 근접한 점을 간과할 수 없었을 것이다.
江戶幕府가 미국 영국 등과 맺어놓은 長崎 條約 1858
결국 소련의 남하를 싫어하는 영국, 미국과의 공조가 좋을 것이라고 판단했을 것이다.
러일전쟁 1904~ 1905
韓日倂合條約 1910
★明治天皇(1852~1912)、제122대(1867~1912)、年號: 明治 めいじ
250여년간 분권정치로 지역적인 이해만 집착해 온 德川幕府, とくかわばくふ를 무너뜨리고 天皇親政체제를 구축하여 중앙 집권적 통일 국가로 변모시켰음(明治維新)
★大正天皇(1879~1926). 제123대(1912~1926) 年號:大正 たいしょう
明治天皇의 3남、병약하여 정무는 못하였으나, 정당정치 체제가 점차 확립되고 선거권이 확대되었음
★昭和天皇(1901~1989) 제124대(1926~1989)年号: 昭和 しょうわ
大正天皇의 4남매중 장남 본명은 裕仁 ひろしひとし
재위 기간 사용한 연호는 昭和, 일본 황족은 성이 없음
1926년 즉위, 太平洋戰爭에 이르기까지, 극히 多事多難한 시대의 천황
제1차 세계대전 때는 10대 청소년이었고, 제2차 세계대전 때는 30대~40대.
재위 기간( 64년)이 가장 길며, 장수한 천황
아버지 다이쇼 천황은 47세로, 할아버지 메이지 천황 59세에 사망
▶小樽運河(おたるうんが)
小樽運河(1914~1923 완공)는 홋카이도 개척시절의 물류 거점이었음
붉은 벽돌 창고와 가스등, 근처 사카이마치(堺町通り), 오타루역까지 항구도시의 낭만을 느낄 수 있음.
북해도 개척에 필요한 물자와 인력이 이곳 오타루 항으로 드나들면서 인근에 기차역(하고다테본선 오타루역), 물류창고, 운하가 건설되고,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서비스업이 번창하면서 항구도시로 발전되었으리라.
시대가 변하다 보니 더이상 소용이 없게 되었지만 철거해 봤자 새롭게 들어설 것도 없으니
차라리 식당 카페로 개조하여 역사의 현장을 관광자원으로 재활용하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한 것 같다.
창고시설물내부는 식당, 결혼식장 서비스업종들로 ...
전시물처럼 보일지라도 특이한 느낌을 갖게 하는 것 같다.
깨끗한 환경으로 거듭나 저렴하면서도 서비스가 좋다면야 외면할 이유는 없으리라.
자동차로 붐비는 시가지에 왠 인력거?
관광객 두명을 테우고 오타루 운하 주변을...
외국인이 들어가 저런 일로 살아가는가 했는데...
아니란다. 외국어가 가능한 일정한 자격을 갖춘자 중에서 엄격한 심사로 선발한다니...
저래 뵈두 회사직원이라 근속연수에 따라 대기업과 동일한 수준의 연금을 받게 되어 있단다.
일본 근로자는 하찮게 뵈는 일에도 자긍심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고...
오타루항은 부유층이 즐겨찾는 유리 장식품 판매점들로 성황을 이루었다며...
음악소리가 나는 오르골 장치를 내장한 유리장식품 전문매장이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고풍스런 목조건축물(3층 규모) 내부가 온통 오르골 유리장식품 전시 판매장이다.
기념품으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지만....
케나다에서 건너온 아주 오래된 시계라며...
오로골 백화점 앞마당에....
시가지 도로변이 유리장식품 매장이다.
초밥으로 유명한 곳이라 역시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회전판에 올려진 초밥은 상품별로 가격이 적힌 깃발을 앞세우고 서서히 이동하는데
지나가는 것을 지켜 보고 있다가 마음에 드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맘대로...
우리도 한번 먹어 볼까 했는데 워낙 시간이 없으니...기념사진만 남기고
일본은 관광자원개발에 있어서도 남다른 면이 있는 것 같다.
수요를 잃고 버려진 것일지라도 그것만이 지닌 고유특성을 찾아 관광객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한시대를 함께 했던 것들을 리모델링하여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조합했으니....
일본인은 겉치레보다는 내실을 중시하는 기질인지
작고 알차며 꼼꼼함이 체질화되어 있는 듯 하다.
우리의 제주민들도 가진 것으로 자랑하지 아니하며
없을지라도 남의 것을 탐하지 아니하며
작은 것일지라도 소중하게 생각하며 아껴쓴다는데...
생필품 등 대다수 자원을 육지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데 기상조건이 악화되면 곧바로 바다길이 끊길테니
필요이상으로 낭비해서도 않될 것이고,
남의 것을 탐내 봤자 섬밖으로 도주할 수도 없고 금새 들통날 것이 뻔하니 ...
앞날을 대비하려는 마음은 육지보다 강할 것이다.
주변국 자원을 탐내고 선진기술 도입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킴은 당연한 것 같다.
때마침 세계열강들도 아시아지역에서 식민지쟁탈전을 벌이고 있었으니
이같은 상황을 본 일본도 서둘러 중국, 한국, 극동아시아 지역으로....
태평양 함대가 있는 진주만을 발판으로 아시아지역을 탐내는 미국
청일전쟁,러일 전쟁에서 승리했어도 미국과 영국의 간섭으로 전리품을 맘대로 누릴 수 없었음이 한이 되었는지
태평양 함대의 중간 보급기지인 하와이만 없애 버리면 승산이 있다고 보았는지
국가의 백년대개를 위해서라면 이 한목숨 기꺼이 바치자며
소위 神風 かみかぜ 의기투합했지만
정보부족으로 최초 개발된 원자탄의 쓴맛을 맛보야먄 했으니
사람이 계획할지라도 결과를 좌우하는 것은 하늘에 달려 있다는데
하늘의 뜻과 어긋난는지...
자긍심도 좋지만 오만해지면...
그동안 쌓아올린 공든탑이 하루아침에...
가진 것도 잃게 되니 세상사가 참으로 묘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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