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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탐구
베란다 보조주방 출입문이 어느날 갑자기 열고자 하는데 문제가 발생됐다고....더이상 열리지도 않고 문짝이 제위치에서 이탈된 것 같다. 평소 여닫을 때마다 뻑뻑한 느낌이었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생겼을까?체중을 실어서 밀었겠지싶어 확인하니 그저 평소와같이 열었을 뿐이라고 ... 도대체 무엇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되었을까?지진이 난 것도 아닌데 .... 문짝 한쪽 모서리가 장석 3개를 이용해서 문틀에 고정되어 있는데2곳이 완전 이탈되었고 최상부 1곳만이 간신히 붙어 있는 모습이다. 일단 문짝을 분리해 보는데 상당히 무겁게 느껴지고 쉽지 않을 것 같다.문짝 하중을 지지하는 2곳이 모두 칼로 자른 것처럼 수직방향으로 전단되었다. 회전부위도 주입된 물질이 고착되었는지 회전저항이 엄청 크다. 문제된 경첩을 들고 을지..
안방 욕실쪽은 난방되는데 어찌된 일인지 안방은 냉골 ? 안방전용 제어장치를 확인해 보아도 난방중이라는 신호가 있건만... 싱크대 밑에 설치된 분배헤다를 확인해보니 안방 욕실쪽 개폐밸브는 열려있다는 적색신호가 켜져 있건만 안방 개폐밸브는 적색신호가 들어와 있지 않더군요. 문제는 이것이로구나 밸브를 열고 닫아주는 전자변같은데 이 녀석이 제대로 작동되지 못하는 것 같다는 판단을 하고 아마 오랫동안 잠가두어서 밸브축이 불순물이 끼어 들어 고착(Stick) 된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고착되었다는 생각에 툭툭 쳐서 진동을 가해 보기도 하는데 쳐보니 순간 진동이 감지되면서 적색신호가 켜지더군요. 예상되로 고착된 것이 풀린 모양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안방 난방도 제대로 되길래 하룻밤을 보냈는데 새벽에 보니..
집사람이 주방바닥이 부분적으로 검은 색을 띠는 것 같다며 이상하다고 한다. 뭐 주방에서 물을 많이 사용하다보니 그렇겠지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상크대 하부면 카바를 열고 내부를 점검해 보는데 분배기 주변 바닥면이 젖은 흔적은 없다. 수전용 Foot 개폐기 몸체 주변을 손가락으로 더듬어 보니 물끼가 감지된다. 분명히 문제가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좀더 자세히 살펴보니 개폐기 몸체 하단 프라스틱 판으로 흘러내린 물이 바로 옆 바닥면으로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흔적이 확인된다. 귀찮지만 즉시 냉온수 Root 밸브를 차단하고 Foot 개폐기 해체작업을... 냉수 개폐용 상하작동하는 부품상부 틈새로 물이 배어 나오니 교체하는 수 밖에 없다. 2016년에도 교체했는데 이번에도 냉수쪽이다. ..
코로나 상생지원금 신청하는 중에 따라붙은 엉뚱한 녀석이 내 노트북내 모든 파일을 암호화시켜 놓고 이 녀석 빠른 시일내에 자기가 지시하는 사이트를 방문해서 암호를 풀어주는 카를 받아가면 염여할 것이 없다는 메세지를 .. 2번째 경험하는지라 너무나 황당하고 화가 나지만 그 녀석도 먹고 살겠다고 그렇는 것이니 어쩌겠는가 첫변째 경험이후 중요파일은 외부에 저장해 두었지만 아직 못한 것이 있지만 다시 파일을 만들기로 하고... 노트북 사용기간도 10년이 넘어갔으니 모든 파일을 포맷하기로 작심하고 onekeyghost로 ... 헌데 이 녀석 작동중에 파워가 꺼져버린다. 지난번에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여러번 부팅을 시도하지만 진행중에 파워가 꺼지면서 또다시 재부팅을 반복하라 하길래 이때부터 새로운 고민이.....
욕조 철거전 측벽 타일이 옆집 욕실 리모델링 공사중 심한 충격으로 타일이 균열이 가고 이탈됨 욕실 측벽하단부분은 방수벽체시공으로 타일 뒷부분이 공극 없이 시공되어 타일 철거하지 아니하고 덧붙히기로 시공함. 철거한 부분을 기존 타일면과 단차가 없도록 몰탈시공함. 바닥과 측벽 방수 몰탈시공 (기존 방수층위에 보강) 엘리베이타 측면 벽체는 석고보드라 철거하지 아니하고 덧붙히기로 시공함. 벽체 타일 시공후 바닥타일 시공후 욕조 철거로 아쉬움이 있지만 샤워위주로 사용하다보니 샤워중에 배수가 원할치 아니하고 욕조면에 때가 끼고 드나들때마다 미끄러지기도 쉬워 사실상 불편하게 느껴졌다. 이렇게 해 놓고 보니 그동안의 불편함이 깔끔히 사라지고 보기에도 그렇게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물배수가 빠르고 이물질로 인한 문제도 ..
잘 나오던 물이 언제부턴가 설겆이가 끝났음에도 수전에서 물방울이 대롱 대롱... 밸브가 덜닫겨서 그런가 해서 밸브 폐달을 들어 올려보기도 했지만 똑똑 떨어지는 현상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멈추어지는 것 같으니 .. 특별한 이상은 없겠지 하며 계속 사용하는데 점점 페달 밟는 감각이 둔해지면서 물 나오는 것도 시원치 않더군요. 가볍게 밟는 것만으론 물 나옴이 워낙 작아지는 것 같아 압력강하때문이겠지 하며 일시적인 현상 이리라 생각했건만 집사람 밸브가 옆으로 돌아가지도 않는다니 내가 작동해봐도 돌아가지 아니하니 뭔가 손을 봐야 할 것 같다.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플랜트 경험을 가진 자가 이런 것 하나 처리 못하고 지켜만 본다면 말이 되겠는가 귀찮더라도 본격적으로 고민해 보는데 .... 욕실 수전은 예전과 다름없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