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星影のワルツ- 千昌夫 본문
■ 星影のワルツ
1966년
作詞 : 白鳥園枝 しろとりそのえ
作曲:遠藤実 えんどうみのる
唄 : 千昌夫 せんまさお
아내가 아니면서 아내처럼 정을 두고 가까이 지냈던 여인이
관계를 정리하면서 상처를 안긴 점에 대하여 마음 아파하며
몸은 멀리 떨어져 있을지라도 늘 당신의 행복을 빌겠다는 노래인 것 같습니다.
이별해야 한다니 참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하지만 당신을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어요
밤하늘의 저 별들도 우리의 헤어짐을 알고 있을 거에요
반짝이는 별빛도 내일 아침이면 보이지 않겠지요
안타까운 이별이지만 서로를 위해 마음껏 우리 함께 노래해요
저를 냉정한 여인으로 오해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솔직히 지금도 제 목숨같이 당신을 사랑한답니다.
당신 곁을 떠나는 저를 용서하세요
1.
別る事は 辛いけど
わられる ことは つらいけど
仕方が無いんだ 君の為
しかたが ないんだ きみの ため
別に 星影のワルツを 歌おう
わかれに ほしかげのワルツを うたおう
冷たい 心じゃ 無いんだよ
つめたい こころじゃ ないんだよ
冷たい 心じゃ 無いんだよ
つめたい こころじゃ ないんだよ
今でも 好きだ 死ぬ程に
いまでも すきだ しぬほどに
우린 한때 살림 차려 행복하게 살 것이라고 꿈꾸었지요
그때 그 시절을 생각해 보면 웃음이 나오지요
밤하늘의 저 별들도 우리의 지난날을 알고 있을 거에요
우리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서로 좋아하며 사랑했지요
그랬던 우리가 헤어져야 한다니 당신도 가슴 아프지요
창문으로 쏟아지는 별빛 바라보며 한없이 울고 싶어요
2.
一緒に 成れる 幸を
いっしょに なれる しあわせを
二人で 夢見た 微笑んだ
ふたりで ゆめみた ほほえんだ
別れに 星影の ワルツを 歌おう
わかれに ほしかげの ワルツを うたおう
あんなに 愛した 仲なのに
あんなに あいした なかなのに
あんなに 愛した 仲なのに
あんなに あいした なかなのに
涙が滲む 夜の窓
なみだが にじむ よるのまど
헤어지자는 인사말은 차마 꺼낼 수도 없었지요
그런 말 하면 곧바로 우린 한없이 흐느껴 울어버릴테니..
밤하늘의 저 별들도 우리사이가 어떠함을 알고 있을 거에요
몸은 비록 멀리 떠나 있을지라도
마음만은 늘 당신의 행복을 빌겠습니다.
오늘밤 별빛도 지난날처럼 한결같지요.
저 별빛도 우리들의 이별을 위로하고 있네요
당신 사랑하는 마음도 저 별빛처럼 영원할 거에요.
3.
左様ならなんて 如何しても
さようならなんて どうしても
言えないだろうな
いえないだろうな
泣くだろうな
なくだろうな
別れに 星影のワルツを 歌おう
わかれに ほしかげのワルツを うたおう
遠くで 祈ろう 幸を
とおくで いのろう しあわせを
遠くで 祈ろう 幸を
とおくで いのろう しあわせを
今夜も 星が 降るようだ
こんやも ほしが ふる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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