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釜山港へ帰れ 본문
■釜山港へ帰れ
1970년
日語詩: 三佳 令二
作詞 : 김성술(본명 김해일)
作曲 : 黃善友
부산항은 예로부터 일본과의 교류가 많았으니
사랑하는 자(연인, 형제 자매 등)가 일본으로 건너간 후
오랫동안 소식이 끊기면서 그리움에 눈물 흘리는 일도 많았겠지요.
섬이 많은 일본이기에 본섬으로 떠나간 자들이 많아지면서 이같은 아픔은 일본 역시도...
가수 조용필이 부른 돌아와요 부산항 멜로디를 인용하여
연인에 대한 보고픔을 달래며 첫사랑을 되찾겠다는 강인한 意中를 노래하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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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여지없이 빨간 동백꽃이 봄이 왔음을 알리건만
어인 일로 그 이는 편지 한통 없는지?
이런 저런 생각으로 당신과 헤어진 선창가를 서성이다보니
눈물만 하염없이 흐르네요
지난날 우리 둘은 그토록 좋아했는데...
당신이 보고파 일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
무작정 떠날 수밖에 없었던 당신 마음 저도 잘 알아요
하지만, 우리가 헤어졌던 부산항 잊지 않으셨겠지요
이렇게 속절없는 눈물만 흘린다고 될 일이 아니지
반드시 우리들의 뜨거웠던 첫사랑을 되찾고 말거야
하늘이여 그날까지
그이의 발걸음과 마음을 붙잡아 주소서
1.
椿咲く 春なのに
つばきさく はるなのに
貴方は 帰らない
あなたは かえらない
佇む 釜山港に
たたずむ 釜山港に
涙の雨が 降る
なみだの あめが ふる
熱い 其の 胸に
あつい その むねに
顔 埋めて
かお うずめて
もう 一度 幸
もう いちど しあわせ
噛み締めたいのよ
かみしめたいのよ
トラワヨ プサンハンへ
逢いたい 貴方
あいたい あなた
당신 계시는 그곳으로 떠나는 뱃고동 소리 들릴 때마다
그리움에 사뭇쳐 가슴이 미어지듯 하네요
변함없이 당신만을 애타게 기다리며
눈물로 방황하는 저의 마음 갈매기들도 알았는지
선창가를 이리저리 날며
그이에게 반드시 전달해 주겠다고 위로하네요
하늘이여
우리의 첫사랑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2.
行きたくて 堪らない
いきたくて たまらない
貴方の 居る 町へ
あなたの いる まちへ
彷徨う 釜山港は
さまよう 釜山港は
霧笛が 胸を 刺す
むてきが むねを さす
きっと 伝えてよ 鴎さん
きっと つたえてよ カモメさん
今も 信じて
いまも しんじて
耐えてる 私よ
たえてる わたしよ
トラワヨ プサンハンへ
逢いたい 貴方
あいたい あなた
熱い 其の胸に
あつい その むねに
顔 埋めて
かお うずめて
もう 一度 幸
もう いちど しあわせ
噛み締めたいのよ
かみしめたいのよ
トラワヨ プサンハンへ
逢いたい 貴方
あいたい あな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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