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忍ぶ雨 - 伍代夏子 본문
■ 忍ぶ雨
1990
作詞:たきのえいじ
作曲:市川昭介
歌唱: 五代夏子
결혼 정년기를 놓친 여인이 자신을 버리고 떠나간 자가 되돌아 오길 소원하는 노래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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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이는 미모도 좋지만
숨어서 애교 부리는 평범함도 좋다지요.
당신이 버린 부평초일지라도
언젠가는 인연이 될 수도 있겠지요
나홀로 조용히 살아가렵니다.
남몰래 사랑한 당신을 기다리며....
人目に触れる 花よりも
ひとめにふれる はなよりも
影で寄り添う 花が良い
かげでよりそう はながいい
巡り合わせの 不仕合せ
めぐりあわせの ふしあわせ
何故に私に 着いて来る
なぜにあたしに ついてくる
夢待浮草 忍ぶ雨
ゆめまちうきぐさ しのぶあめ
나홀로 술잔 기울이니 당신과의 추억이
가슴 깊이 그리움으로 사무치는군요.
장마 끝에 파란 하늘 열리듯
분명 우리만의 화창한 내일이 올 것으로 믿습니다.
당신이 버린 부평초
나홀로 조용히 살아가렵니다.
남몰래 사랑한 당신을 기다리며..
2.
貴方を真似て 飲むお酒
あなたをまねて のむおさけ
胸の芯まで 染みて来る
むねのしんまで しみてくる
雨の簾の 向うには
あめのすだれの むこうには
きっと二人の 明日がある
きっとふたりの あすがある
五月雨浮く草 忍ぶ雨
さみだれうきぐさ しのぶあめ
겉보기가 매력적이라 해서 반드시 행복할 수는 없겠지요
아름다움의 전성기도 잠시잠깐이지요.
매력 없을지라도 꼭 껴안아 주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당신이 버린 부평초
나홀로 조용히 살아가렵니다.
남몰래 사랑한 당신을 기다리며....
3.
上辺で飾る 幸せは
うわべでかざる あわせは
所詮二人の 身に着かぬ
しょせんふたりの みにつかぬ
女 盛りの 短さを
おんな ざかりの みじかさを
貴方のその手で 抱き締めて
あなたの そのてで だきしめて
夢待 浮草 忍ぶ雨
ゆめまち うきぐさ しもぶあ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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