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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쉼터/演歌

蛍 - 松原のぶえ

서로조아 2025. 12. 25. 20:54

 

■ 蛍 ほたる

 

1990년

 

作詞:たかたかし

作曲:弦哲也

歌唱 :  松原のぶえ

 

 

열심히 살아도 때를 만나지 못하면 남들보다 뒤처지면서 마음 고생이 많지요.

 

같은 처지의 연인이 만났으니 환경을 탓하지 말고

서로 위로하며 내일의 행복을 찾아

열심히 살아가자는 노래같군요

 

이런 저런 사람들과 부대끼다 보면  

녹초가 될 때가 많고 삶의 의욕마저 상실될 때도 있겠지요.

세상엔 분명 쓰레기같은 자도 있는 법이니...

 

속과 겉이 다른 위선이 난무하는 혼탁한 세상 

잠시도 마음 쉴날 없지만  

우리 둘이 굳게 손잡고 혼탁한 저 강을 건너갑시다.

 

언제나 옳고 좋은 환경만을 고집할 수는 없잖아요.

우리같이 내세울 것 없는 약자는 살기 힘든 세상일지라도  

내일의 행복을 찾아 열심히 살아가자구요

 

 

1.

はぐれ蛍が 寄り添って 

はぐれほたるが よりそって

 

幸せ手探り 夢探り

しあわせてさぐり ゆめさぐり

 

綺麗ごとでは 愛しきれない

きれいなごとでは あいしきれない

 

この人とこの人と 命重ねて 

このひととこのひとと いのちかさねて

 

生きる二人の 濁る川

いきるふたりの にごるかわ

 

 

내일을 알 수 없을지라도 

우리둘이 힘껏 껴안고 한마음으로 살아가요

 

반딧불도 저렇게 밤새도록 불빛을 반짝이며

열심히 밤하늘 날아다니고 있잖아요.

 

세상살이로 심신이 곤고할지라도 서로 위로하며

반딧불처럼 열심히 살아가요 

 

 

2.

抱いてください 思い切り

だいたください おもいっきり

 

明日の行方も 分からない

あしたのゆくえも わからない

 

夜の隙間を 溢れて落ちて

よるのすきまを こぼれておちて

 

この人と,この人と 体焦がして

このひとと,このひとと からだこがして

 

生きる二人の 蛍川

いきるふたりの ほたるかわ

 

 

우리 보고 살기 어렵다고들 수근거리지만 

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극복해 갈 수 있어요.

우린 그래도 팔 다리가 건강하잖아요

 

많이 가진 자나 적게 가진 자나 결국은 같은 운명체이지요.

열약한 환경을 탓하지 말고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며 

기 죽지 말고 강물처럼 느긋하게 살아갑시다. 

 

강 건너편엔 우리가 소망하는 행복이 기다리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여보, 우리 함께 화이팅

 

 

3.

水が濁った この街に 

みずがにごった このまちに

 

蛍は住めぬと 人は言う

ほたるはすめぬと ひとはいう

 

いいの一緒に 翔べたら良いの

いいのいっしょに とべたらいいの

 

この人と,この人と 同じ運命を

このひとと,このひとと おなじさだめを

 

生きる二人の 情け川

いきるふたりの なさけか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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