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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が泣いてる-美空ひばり

서로조아 2026. 1. 10. 21:45

 

1954년

 

作詞 : 宮本吉次

作曲:山田耕筰

唄 :美空ひばり

 

살다보면 애절한 보고픔으로 수척해질 정도로 밤잠 설칠 때가 있나 보지요

 

솔직히 부모님을 떠나보낼 때도,형제 자매를 떠나보낼 때도

슬픔은 잠시잠깐으로 잊혀지는 법인데...

 

어떤 이별은 가슴속에 사라지지 않는 응어리로 남게 된다는 노래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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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이 온통 황혼빛으로 물들어가는데

볼을 스치는 한줄기 스산한 바람소리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지만

마치 앞서 떠난 그이의 숨결같아

 

그만 참아온 눈물 주룩 주룩..

한없이 흐느껴 울어 버렸지요

 

 

1.

 いてる

かぜが ないてる

 

日暮れの 

ひぐれの かぜが

 

あの れた

あのひ わかれた 

 

 

ひとの ように

 

じゃ あるまい

かぜじゃ あるまい

 

しの 

いとしの かげよ

 

あれは 

あれは こころの

 

 

すすり なき

 

다시 생각하지 말아야지

그때 그 시절을 하면서도

 

보고픈 마음

꿈에서조차 그이를 찾게 하네요

뼈골이 상접해지는지도 모르고

 

황혼속으로 사라져 가는 바람아

이제 그만 울리지 말아주면 좋겠다

슬피 운다고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잖아

 

2.

すまい

おもいだすまい

 

あの 

あのひの ことは

 

 るさえ

ゆめに みるさえ

 

 

みが ほそる

 

くな かすな

なくな なかすな

 

日暮れの 

ひぐれの かぜよ

 

いて われる

ないて あわれる

 

じゃなし

ひどじゃな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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