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瀬戸の花嫁- 小柳ルミ子

서로조아 2025. 9. 1. 22:06

 



■ 瀬戸の花嫁

 

1972

 

作詞: 山上路夫

作曲: 平尾昌晃

  唄  : 小柳ルミ子 

      こやなぎるみこ

 

 

다랭이 전답과 고기잡이로 살아가는 섬에서 태어나 이웃 섬으로 시집가면서 느끼는 감정을 노래하는 것 같군요

 

세토나이 바다는 잔잔한 노을로 깊어가는데   

당신 계시는 섬으로 건너가게 되었네요

 

세상물정 모르는 소녀인데 벌써 시집간다며  

이웃분들 걱정하지만 우리가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모르기때문이죠

전혀 걱정할 것 없다고 생각해요

 

다랭이 논밭 돌아보고 떠나려니  

어린 남동생이 가지 말라며 울고 있네요

 

사내라면 고작 이런 일로 눈물 흘려서는 안되지

멀리 가는 것도 아닌데...

 

마음 강하게 먹고

내가 없을지라도 아버님 어머님 잘 도와주어야 해

 

누나 마음 잘 알겠지,

건강히 잘 있어  내 사랑하는 동생아

 

1.

瀬戸は日暮れて 夕波小波

せとはひぐれて ゆうなみこなみ

 

貴方の島へ お嫁に行くの

あなたのしまへ およめにゆうくの

 

若いと誰もが 心配為るげと

わかいとだれもが しんぱいするげと

 

愛が有るから 大丈夫なの

あいがあるから だいじょうぶなの

 

段々畑と 左様なら為るのよ

だんだんばたけと さようならするのよ

 

幼い弟 行くなと泣いた

おさないおとうと いくなとないた

 

男だったら 泣いたりせずに

おとこだったら ないたりせずに

 

父さん母さん 大事に為てね

とうさんかあさん だいじにしてね

 

 

선착장 빠져나와 섬모퉁이 돌아가니 작은 배가 잘 가고 또 오라하네요

 

환송나온 마을분들께 다시한번 손 흔들어 작별인사드리고 보니 

어느새 아득히 멀어져 가는 고향섬에 그만 눈물이 주룩룩..

 

드디어 고향섬을 떠나 당신 계시는 섬으로 건너가네요

이제부턴 당신과 함께 살아가는 삶이지요

 

고향섬은 석양빛으로 어두워져 가지만,

내일이면 우리의 새출발을 축복하는 햇님이 솟구치겠죠.

 

당신도 어려운 가운데 오늘날까지 열심히 살아오셨지요.

우리 서로 위로하며 행복하게 살아가요

 

2.

岬回るの 小さいな舟が

みさきまわるの ちいさいなふねが

 

 

生まれた島が 遠くになるわ

うまれたしまが とおくになるわ

 

入り江の向うで 見送る人達に

いりえのむこうで みおくるひとたちに

 

別れ告げたら 涙が出たわ

わかれつげたら なみだがでたわ

 

島から島へと 渡って行くのよ

しまからしまへと わたってゆくのよ

 

貴方と此れから 生きて行く私

あなたとこれから いきていくわたし

 

瀬戸は夕焼け 明日も晴れる

せとはゆうやけ あしたもはれる

 

二人の門出 祝って居るわ

ふたりのかどで いわっている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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