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港町十三番地- 美空ひばり 본문
■ 港町 十三番地
1957
作詞:石本美由起 いしもとみゆき
作曲:上原げんと うえはらげんと
歌唱 美空雲雀 みそらひばり
石川さゆり、五代夏子、香四かおり、藤あやこ
수개월동안 주야로 풍파에 시달리며 갈매기만을 벗삼아 살아가시는 분들은
한번 출항하면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 전보를 받아도 육지로 돌아오기 어렵고
제한된 갑판과 선실에 같혀 생활해야 하니 그야말로 감옥같겠지요
그런 분들의 애환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노래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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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항해 마치고 석양이 깊어질 쯤 항구에 정박하니
참아온 따분함을 한잔 술로 날려 버리고픈 선원들로
横浜港町13番地 주점들이 온통 시끌벅쩍해 지네요.
1.
長い旅路の 航海終えて
ながいたびじの こうかいおえて
船が港に 泊まる夜
ふねがみなとに とまるよる
海の苦労を グラスの酒に
うみのくろうを グラスのさけに
みんな忘れる マトロス酒場
みんなわすれる マトロスさかば
あ~あ 港町十三番地
あ~あ みなとまちじゅうさんばんち
마중나온 님의 손을 꼭 잡고
은행나무 가로수길 따라 懷抱를 나누다 보니
여기 저기 오색 네온불빛도 반기며
깊어가는 横浜港町13番地의 야경를 마음껏 즐겨보시라 하네요.
2.
銀杏並木の 敷石道を
いちょうなみきの しきいしみちを
君と歩くも 久し振り
きみとあるくも ひさしぶり
点るネオンに 誘われながら
ともる ネオンに さそわれながら
波止場通りを 左に曲がりゃ
はとばどおりを ひだりにまがりゃ
あ~あ 港町十三番地
あ~あ みなとまちじゅうさんばんち
마도로스 부부의 만남은 이제 그만
또다시 이별의 슬픔를 강요받게 되네요
당신이 오신다기에 설래임으로 활짝 피어났던 꽃잎도
움추리며 이제 가면 언제 오시나요
이별주 건네며 남몰래 눈물 삼키는데
창문밖의 초생달님. 내가 보름달 되듯이
오늘의 슬픔은 내일의 행복이 되리라며 위로하네요
3.
船が着く日に 咲かせた花を
ふねがつくにちに さかせたはなを
船が出る夜 散らす風
ふねがでるよる ちらすかぜ
涙堪えて 乾杯すれば
なみだこらえて かんぱいすれば
窓で泣いてる 三日月様よ
まどでないてる みっかつきさまよ
あああ 港町十三番地
あああ みなとまちじゅうさんばん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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