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ひとり 酒- 伍代夏子 본문
■ ひとり酒
作詞:たかたかし
作曲:水森秀夫
歌唱 伍代夏子
비오는 날 뒷골목 주점에서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이런 저런 추억을 회상하며 이루지 못한 사랑의 아픔을 노래하는 것 같군요.
우리의 꿈과 애정을 술잔에 담아 정답게 나누기도 했고.
여보 하며 껴안아 줄 때도 있었지요.
그때가 참으로 행복했었는데....
지난 추억 술잔에 담아 한모금 한모금씩 ..
1.
貴方と肩を並べて 飲んだ
あなたとかたを ならべてのんだ
お酒が恋しい 雨降る路地は
おさけがこいしい あめふるろじは
お前と呼ばれて 抱かれた夜の
おまえとよばれて だかれたよるの
女の倖せ お猪口に注いで
おんなのしあわせ おちょこについで
ちびりちびり 夜の居酒屋一人酒
ちびりちびり よるのいざかやひとりざけ
다가오는 담배연기는 마치 당신처럼 느껴지네요
함께 살것이라며 모든 것 바쳐 사랑했는데..
창밖에서 들려오는 빗소리 싫컷 울어보라 하네.
지난 추억 술잔에 담아 한모금 한모금씩...
2.
煙草の煙が 此の目に染みろ
たばこのけむりが このめにしみる
貴方の匂を 壊いだすから
あなたのにおいを おもいだすから
何時かは一緒と 心に決めで
いつかはいっしょと こころにきめで
捧げて尽くした 女の涙
ささげてつくした おんなのなみだ
シビリシビリ 夜の居酒屋一人酒
シビリシビリ よるのいざかやひとりざけ
술에 취했기에 우는 것이 아님을 당신도 아시겠지요
이루지 못한 꿈일지라도 살아있는 한 언젠가는..
어둡고 냉냉한 뒷골목에도 봄날이 오겠지요.
사랑의 등불이 밝혀지는 그날을 기도하며 한모금 한모금씩...
남몰래 눈물 흘리며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3.
お酒の所為で 泣くんじゃないわ
おさけのせいで なくんじゃないわ
寂しい心を 分かって欲しい
さびしいこころを わかってほしい
叶わぬ夢でも 生きてる限り
かなわぬゆめでも いきてるかぎり
女の春を待つ 路地裏灯り
おんなのはるをまつ ろじうらあかり
シビリシビリ 夜の居酒屋一人酒
シビリシビリ よるのいざかやひとりざ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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