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愛燦々- 美空雲雀 본문
■ 愛燦燦 あいさんさん
1986
作詞・作曲: 小椋佳
歌唱: 小椋佳
小椋佳さんは、この作詞の「さんさん」に関し
1番目 雨が「潸潸」と降る
2番目 風が「散散」と吹く
3番目 愛が「燦燦」と降り注ぐ、と語られております。
양지라고 해서 언제나 양지도 아니고
음지라고 해서 언제나 음지도 아닌 것처럼
언젠가 때가 차면 먹구름 사이로 따스한 햇쌀이 퍼지면서
얼어붙은 내마음 녹여줄 때도 오지 않겠는가
우리들의 앞날에는 미소지으며 기다려 주시는 어머님같은 분도 계시니
살아있는 한 소망을 저버리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가야 되지 않겠는가
라는 메시지가 담긴 노래로 이해되는군요
갑작스런 폭풍우로 뙤약볕 아래 땀 흘려 가꾼 농작물이 수확직전에 몽땅 사라질 때도 있고
나의 잘못이 전혀 없을지라도 억울함을 당할 때도 있고,
나의 불행이 상대의 행운이 될 수도 있으니...
애통하며 하늘을 원망하다가도 시간이 지나고 보면
이런 억울함을 당해보지 아니한 자가 누가 있겠는가
그럴 수도 있지
쓰라린 기역들 이젠 잊자 잊어버리자
우리들의 삶은 아무리 열심히 수고한다할지라도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우연한 만남(때와 사람)이 좌우할 때도 있지요
참으로 우리들의 삶은 우리들 생각만으로는 납득하기 어려운
그 무엇이 있는 것 같아요.
1.
雨潸潸と此の身に落ちて
あめさんさんと このみにおちて
僅か許りの運の悪さを 恨んだりして
わずかばかりのうんのわるさを うらんだりして
人は哀しい 哀しい物ですね
ひとはかなしい かなしいものですね
それでも過去達は 優しく睫に憩う
それでもかこたちは やさしくまつげにいこう
人生って 不思議な物ですね
じんせいって ふしぎなものですね
살다보면 견디기 힘든 세파에 시달릴 때도 있는 것 같아요
나의 바램대로 되지 않는다며 절망감에 눈물 흘리는 나약한 존재가 바로 우리들 아닌가요
그같은 고통을 당할지라도
우리앞에는 또다시 웃는 얼굴로 기다려주는 그 무엇이 있지요
그렇기에 우리들의 인생은 그래도 즐겁다 할만 하겠지요
2.
風散々と此の身に荒れて
かぜさんざんと このみにあれて
思い通りに ならない夢を
おもいどおりに ならないゆめを
失くしたりして
なくしたりして
人はか弱い か弱い物ですね
ひとはかよわい かよわいものですね
それでも未来達は 人待ち顔して微笑む
それでもみらいたちは ひとまちかおしてほほえむ
人生って 嬉しいものですね
じんせいって うれしいものですね
예상치도 아니한 따뜻한 사랑으로 우리들의 지친 마음이 치유받을 때도 있어요
그제서야 남몰래 기뻐하는 눈물 흘리는 가엾은 존재가 바로 우리들 같아요
지나간 고통도 정겹게 영원히 추억으로 기역되니 참으로 요상한 것 같지요
그뿐 아니라 우리들 인생길에는 웃는 얼굴로 기다려주는 그 무엇도 있어요
끝까지 소망을 굳게 잡고 나가다보면 즐거움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만하지도 말고, 절망하지도 말고 강물처럼 유유히 살아가는 것이 좋은 인생 아닐까요
3.
愛燦々と 此の身に降って
あいさんさんと このみにふって
心秘かな嬉しい涙を 流れしたりして
こころひそかなうれしいなみたを ながれしたりして
人は可愛い 可愛い物ですね
ひとはかわいい かわいいものですね
ああ過去達は 優しく睫に憩う
ああかこたちは やさしくまつげにいこう
人生って 不思議なものですね
じんせいって ふしぎなものですね
ああ未来達は 人待ち顔為て微笑む
ああみらいたちは ひとまちかおしてほほえむ
人生って 嬉しいものですね
じんせいって うれしいものですね
日本演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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