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北国の春 - 千昌夫 본문
■ 北国の春
1977
作詞 : いではく
作曲 : 遠藤実 えんとうみのる
唄 : 千昌夫 せんまさお
어머님이 보내주신 소포를 받아들고 떠나온 고향을 그리워하면서도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는 절대 귀향해서는 안된다며 다시한번 굳게 다짐하는 것 같군요.
남풍이 불기 시작하니 지금쯤 내 고향은 푸른 하늘아래 자작나무와 목련꽃 피어나겠지
봄이 온지도 모르고 객지에서 고생 많겠다며 봄나물로 내가 좋아하는 먹거리 만들어 보내주셨네
무엇 때문에 싸늘한 객지에서 나홀로 살고 있단 말인가?
어머님 계시는 내고향으로 돌아갈까?
아니야, 하늘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농촌은 아무래도...
도시는 수고한만큼 대가를 기대할 수 있잖아
힘들지라도 잘 견디어내야 해
1.
白樺青空 南風
しらかばあおぞら みなみかぜ
辛夷咲く彼の丘
こぶしさく あのおか
北国のあ 北国の春
きたぐにのあ きたぐにのはる
季節は都会では分からないだろうと
きせつは とかいでは わからないだろうと
届いた御袋の小さな包み
とどいた ごふくろの ちいさな つつみ
彼の故郷へ帰ろうかな 帰ろうかな
あのふるさとへ かえろうかな かえろうかな
봄바람에 눈이 녹기 시작하니 지금쯤 외나무다리 밑에는 냇물이 흐르고
낙엽송 잎새도 파릇 파릇 돋아나겠지
그렇고 보니 좋아한다는 말도 꺼내지 못하고 떠나온지 벌써 5년이 지났는데
그녀는 지금쯤 어디서 뭘하고 지낼까?
그녀가 있는 내고향으로 돌아갈까?
아니야 하늘만 바라봐야 하는 농촌에선 아무래도...
나홀로 힘든 객지생활일지라도 냉철한 마음으로 잘 극복해야 해
2.
雪溶け細流 丸木橋
ゆきとけせせらぎ まるきばし
落葉松の芽が吹く 北国のあ北国の春
からまつのめがふくきたぐにのあ、きたぐにのはる
好きだとお互いに 言い出せない儘
すきだとおたがいに いいだせないまま
別てもう五年 彼の子は如何為てる
わかれてもうごねん あのこはどうしてる
彼の故郷へ帰ろうかな 帰ろうかな
あのふるさとへかえろうかな かえろうかな
봄이 오는 내고향,
지금쯤 아침 안개 자욱한 속에 물래방아 돌아가고
홍매화도 활짝 피어나겠지
고향친구들과 함께 노래부르며 뛰어놀던 시절이 엇그제같은데..
아버님을 닮아 말이 없는 형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가끔 아버님과 함께 세상이야기로 정담을 나누어 보는 것도 좋을텐데...
무엇 때문에 싸늘한 객지에서 나홀로 살고 있단 말인가?
부모 형제가 있는 내 고향으로 돌아갈까?
아니야 하늘만 바라봐야 하는 농촌에선 아무리 수고해도...
다른 환경에서 처음 하는 일은 모두가 서툴고 힘든 법이지
젊은 피가 용솟음 치는데 저분들처럼 못해낼 것이 뭐가 있겠노
3.
山吹朝霧 水車小屋
やまぶきあさぎり すいしゃごや
童唄聞こえる北国のあ、北国の春
わらべうたきこえるきたぐにのあ、きたぐにのはる
兄貴も親父似て 無口な二人が
あにきもおやじにて むくちなふたりが
偶には酒でも飲んでるだろうか
たまにはさけでも のんでるだろうか
彼の故郷へ帰ろうかな 帰ろうかな
あのふるさとへかえろうかな かえろう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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