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浮草ぐらし- 都はるみ

서로조아 2025. 8. 17. 21:24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궁색한 처지임을 드러내어 따라붙는 여인에게

다시한번 잘 생각해 봐야하지 않느냐고 하는데

 

이같은 이유로 주저하는 남친에게 오히려 나무라듯이 자신은 그런 것과는 상관없이 진실된 사랑에 매료되어 사랑의 꽃눈이 움텄고 흔들림없이 활짝 피워가고 싶다는 확고한 의중을 피력하는 노래 같군요

 

평생을 함께 하려는 남녀의 만남은 경제력보다는 참된 사랑이 우선시되어야 하겠지요

출발시부터 진정성이 없으면 부부의 참된 행복은 불가함을 일깨워주는 것 같군요.

 

지하 셋방살이로 시작해서 신축 APT를 꿈꿔야 할텐데 요즘 젊은이들의 생각은? 

재산 보고 결혼하니 가정불화와 이혼율이 높아지는 근본원인이겠지요 

 

 

■ 浮草ぐらし 

 

1981년

 

作詞: 吉岡治 きちおかち

作曲 :   市川昭介 しかわしょうかい

唄 : 都はるみ みやこはるみ

 

 

한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빈털터리와 함께 살면 평생 고생할텐데

좀 더 좋은 녀석 찾아보지 그래?

 

아니에요

궁박한 살림으로 고생한다 해서 불행해지는 것은 절대 아니에요

제 평생 다하기까지 당신만을 따라 갈거에요

 

1.

明日の事さえ 分かりは為ない

あすのことさえ わかりはしない

 

他に良い奴 見付なと言う

ほかにいいやつ みつけなという

 

幸せに あ> 為れなくたって

しあわせに あゝ なれなくたって

 

付いて行きます ねえ 貴方

ついてゆきます ねえ あなた

 

明日の苦労がみえたって

あすのくろうがみえたって

 

付いて行く

ついてゆく

 

빈털터리와 함께 하면 부평초같은 삶이 될텐데

한번밖에 없다는 꽃다운 청춘시절 헛되게 보내지 말고..

 

아니 그래 정처없이 떠도는 삶이 된다면 어쩌려고?

웃음밖에 나지안네 그려

 

절대로 동의할 수 없어요

제 마음속엔 사랑의 꽃이 아주 작게 보일지라도 이미 피었어요

궁박한 살림으로 고생한다 해서 피어나지 않는 것은 아니에요

 

당신이 제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요

여보! 딴 소리 하시지 말고

우리 함께 손을 꼭 잡고 열심히 내일을 열어가자구요

 

확실한 행복이 예비되어 있다며 어서 달려 오라고 손짓하잖아요

당신이 최고야!

 

 

2.

無駄に為るなよ 二度無い青春を

むだにするなよ にどない はる を

 

浮草暮らしと ふと目が笑う

うきぐさぐらしと ふとめがわらう

 

しあわせに あゝ なれなくたって

 

そっと咲きます ねえ あなた

 

側に貴方が居れば良い

そばにあなたがいればいい

 

居れば良い

いればいい

 

 

아이고 남들이 보겠네

당신의 애정표시는 정말....

남들이 볼까봐 쑥스럽네 그려

 

당신은 정말 이렇게 순진하다니깐,

솔직히 당신의 이같은 순진한 면에 반해버렸지요

 

궁박한 살림으로 고생한다 해서 불행해 지는 것은 결코 아니에요

제 평생 당신만을 위해 살아가고 싶어요

 

앞으로는 제 앞에서 절대 허튼소리 않키로 약속해요

우리 함께 기죽지 말고 열심히 내일을 열어가자구요

당신이 최고야!

 

 

3.

肩に縋れば 止せよと照れる

かたにすがれば よせよとてれる

 

そんな貴方の 横顔が好き

そんなあなたの よこかおがすき

 

幸せに あゝ 為らなく立って

しあわせに あゝ なれなくたって

 

付いて行きます ねえ 貴方

ついてゆきます ねえ あなた

 

貴方の為に行きたいの

あなたのために行きたいの

 

生きて行く

いきてゆ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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浮草ぐらし- 都はるみ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궁색한 처지임을 드러내어 따라붙는 여인에게다시한번 잘 생각해 봐야하지 않느냐고 하는데 이같은 이유로 주저하는 남친에게 오히려 나무라듯이 자신은 그런 것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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