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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쉼터/演歌

裏町酒場- 美空ひばり

서로조아 2025. 8. 31. 15:35

 

■ 裏町酒場

 

1982년

 

作詩:さいとう大三

作曲:竜 鉄也

唄 : 美空ひばり

 

 

인생사 모든 것이 마음 먹으면 정성을 다해 적극적으로 실행해야지

소극적이면 자칫 기회를 놓쳐버리기 쉽지요.

 

사랑도 역시 그렇한 것 같군요.

사랑에 실패한 남자가 떠나버린 여인에 대한 미련을 술로 달래는 노래인 것 같군요.

 

 

뒷골목 선술집엔 오늘도 등불이 우중에 깜빡거리네

허름해 보이지만 나에겐 마음 편한 곳이죠

 

세상시름으로 저분들도 울고 있는 것일까

고독한 삶을 달래어보는데 취할수록 그녀 목소리 들리는 듯 하네

 

헤어진지도 오래되었는데...

이제와서 안돼지 안돼 ..

 

어서 술이나 마음껏 들고 잊자 잊어버리자

 

1.

雨に濡れてる 赤い灯が

あめにぬれてる あかいひが

 

俺にゃ似合いの 裏町酒場

おれにゃにあいの うらまちさかば

 

泣いているのか あの唄も

ないているのか あのうたも

 

酔えばお前の声になる

よえばおまえの こえになる

 

止せよ 今更 

よせよ いまさら 

 

ああ 一人酒

ああ ひとりざけ

 

한때 그녀와 나란이 앉아 서로의 꿈을 술로 나누기도 했지

우리도 그때는 참으로 다정했고 우리 모두 정말 행복했었는데...

 

취할수록 지나간 추억들이 어제인양 더욱 더 그리워지네

 

하지만 이제와서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어서 술이나 마음껏 들고 잊자 잊어버리자

 

2.

肩を並べて 飲む夜が

かたをならべて のむよるが

 

俺とお前の だった

おれとおまえの しあわせだった

 

夢を落とした杯を 

ゆめをおとした さかずきを

 

そっと笑って 飲んでいた

そっとわらって のんでいた

 

思い出すのさ 

おもいだすのさ 

 

ああ 一人酒

ああ ひとりざけ

 

언젠가는 함께 살 것이라며 마음먹었건만

확신을 주지 못하고 지켜만 보았던 것이 그만...

 

헤어지자는 말 대신에 메모만 남기고 떠나버린 당신

숨겨진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했으니 나도 참 바보같은 녀석이지

 

이제와서 후회해 봤자 뭐하노

어서 술이나 마음껏 들고 잊자 잊어버리자

 

3.

何時かお前と 道連れに 

いつかおまえと みちつれに

 

俺は為ろうと 思ったものを

おれはなろうと おもったものを

 

箸の袋に 別れ文字 

はしのふくろに わかれもじ

 

書いて残して 何処へ行った

かいてのこして どこへいった

 

馬鹿な 奴だよ 

ばかな やつだよ 

 

ああ 一人酒

ああ ひとりざ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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