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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中歌 - 五代夏子

서로조아 2025. 8. 31. 13:09

 

 

■ 雪中花 

 

1992년

 

作詩: 吉岡 治

作曲: 市川昭介

唄   : 伍代夏子

 

살다보면 최선을 다했음에도 납득하기 힘든 억울함을 당할 때도 있지요.

때와 사람을 잘못 만날 때처럼 ..

 

그 누구에게도 하소연 해 봤자 소용없는 것 

이런 세상 힘들게 살아봤자 뭐하노?

의지할 곳 없이 방황하는 발길은 옛고향 해변으로...

 

 

흰포말 휘감고 달려드는 세찬 파도

갈매기들 무리지어 먹이 찾아 이리 저리...

고향이라 해도 살기 힘든 것은 여전한 것 같은데    

 

눈속에서 얼굴만 살짝 내민 설중화를 보는 순간

아직도 추운 겨울인데 눈속에서 꽃을 피우다니...

 

순간 외소하셨던 어머님 모습이 아른거리며

어머님께서도 이처럼 온갖 고통을 참아내며 강인하게 살아오셨는데...

 

그만 눈시울이 불거지는데....

세찬 바람에 맞서 열심히 살아가는 갈매기를 보라

지구별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들이 다 그렇지 않느냐?

 

 

1.

風に風に 群れ飛ぶ鴎

かぜにかぜに むれとぶかもめ

 

波が牙剥く 越前岬

なみがきばむく えちぜんみさき

 

此処が故郷 頑張りますと

ここがふるさと がんばりますと

 

花は凛凛しい 雪中花

はなはりりしい せつちゅうか

 

小さな母の 面影揺れてます

ちいさなははの おもかげゆれてます

 

아무리 고통스럽다해도 절망해서는 안돼지

먹구름도 잠시후면 겉히는 법이니 

용기를 잃지말고 열심히 살아야 해 

 

엄마도 그렇게 살았으니 너희들 길러낼 수 있었던거야

 

저희들 등에 업고 오직 일하는 것이 취미처럼 살아오신 어머님

평생토록 관광은 커녕 고생만 하신 어머님

 

어머님 등이 그토록 뼈만 앙상했었음을 이제서야 알것 같습니다.

오직 저희들 커가는 모습 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하셨던  어머님

(눈물을 펑펑...)

 

2.

紅を紅を 注す事も無く

べにをべにを さすこともなく

 

趣味は楽しく 働き事と

しゅみはたのしく はたらきことと

 

母の言葉が 今でも残る

ははのことばが いまでものこる

 

雪を被った 雪中花

ゆきをかぶった せつちゅうか

 

幸せ薄い 背中を知ってます

しあわせうすい せなかをしってます

 

 

눈속의 설중화도 참고 봄을 기다렸으니 저렇게 피어날 수 있었던 거지 

모든 것 시간에 맡기고 강물처럼 유유히 살아가면 되는 거야 

 

먹구름사이로 한줄기 따사로운 햇쌀 퍼지고 

흉흉했던 파도소리도 더이상 들리지 않네요

 

심기일전하여 처음부터 다시 하겠습니다.  

어머님! 하늘나라에서 지켜 봐 주세요

 

환한 얼굴로 웃으시며

고통이 클수록 좋은 열매를 맺는 법이다.

그렇지 우리 아들이 최고지, 최고야 

 

3.

何時か何時か 薄日が射して

いつかいつか うすびがさして

 

波もうららな 越前岬

なみもうららな えちぜんみさき

 

見ててください 出直しますと

みててください でなおしますと

 

花はけなげな 雪中花

はなはけなげな せつちゅうか

 

優しい母の 笑顔が咲いてます

やさしいははの えがおがさいてます

 

조국산하의 품안에 - Daum 카페

 

 

https://youtu.be/Caua77T8y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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