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おさらば 東京- 三橋美智也 본문
■ おさらば 東京
1957
作詩: 横井弘 作曲: 中野忠晴
歌唱 三橋美智也
이 노래가 발표된 1957년
일본은 태평양전쟁 후유증으로 전반적인 사회분위기는 우울했나 봅니다.
아비 잃은 자도 많았을 것이니...
청소년시절은 물론 사회진출도 순조롭지 못했을 것 같군요.
노래속의 주인공은 젊은 시절의 꿈을 찾아 무작정 상경했나 봅니다.
의지할 곳 없이 떠돌이 생활하던중 첫사랑을 만났지만 가진 것이 없으니 그것도 잠시잠깐...
앞날에 대한 아무런 희망도 가질 수 없어 심적 고통이 많았나 봅니다.
연인과의 이별로 시작하지만....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살아가는 자는 눈물 흘릴 때가 많았겠지요.
도쿄에서의 첫사랑인데...
죽고싶은 심정이지만 ..
나홀로일지라도 무작정 걸어가보자
슬픈 기역도 언젠가는 사라질거야
나의 첫사랑 토쿄야 이제 그만 안녕
1.
死ぬほど辛い
しぬほどつらい
恋に破れた 此の心
こいにやぶれた このごころ
泣き泣き行くんだ ただ ひとり
なきなきいくんだ ただ ひとり
思い出消える 所まで
おもいできえる ところまで
あばよ東京 おさらばだ
あばよとうきょう おさらばだ
이 세상에 태어나 단 한번의 인연임에도
어찌할 수 없었으니.....
잠시잠깐의 행복했던 순간들...
내 맘속에 영원히 간직하고 돌아가리라
나의 첫사랑 토쿄야 이제 그만 안녕
2.
遣り切れないよ
やりきれないよ
胸に焼き付く あの瞳
むねにやきつく あのひとみ
この世に生まれて ただ一度
このよにうまれて ただいちど
真実惚れた 夜の夢
しんじつほれた よるのゆめ
あばよ東京 おさらばだ
あばよとうきょう おさらばだ
어떻게든 되겠지....
기적 울리며 밤길 달려가는 기차는 종착역이 있건만..
어디로 향하는 길인지도 모르는 떠돌이 객지생활
그저 운명에 맞기고 걷는 수밖에...
바람 맞으며 살다보면 이별의 아픔도 아물겠지.
너와 함께 했던 추억들만 간직하고 돌아가리라.
언젠가 화려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볼 때가 있겠지
내가 꿈꾸어 왔던 토쿄야 이제 그만, 안녕
3.
如何ともなれさ
どうともなれさ
汽笛ひと声 闇の中
きてきひとこえ やみのなか
当てさえ知らない 旅の空
あてさえしらない たびのそら
傷みを風に 曝しつつ
いたみをかぜに さらしつつ
あばよ東京 おさらばだ
日本演歌
일어 배우며 일본을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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