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千年の古都 - 都 はるみ 본문
■千年の古都
作詞: 吉岡 治
作曲: 弦哲也
歌唱: 都はるみ
이 세상 모든 것이 시간 앞에 영원할 수는 없겠지요.
유구한 역사와 함께 도시로 성장한 쿄또 역시도..
마음속의 수도는 여전히 쿄또이고 싶다며
아침 햇빛이 찬란히 퍼지는 교또를 바라보면서
조상의 얼이 생동하는 쿄또로 영원하길 염원하는 노래로 보입니다.
해가 저무니 서산위로 떠오르는 금성
모기때를 쫒는 박쥐, 배 짜는 소리,
여름철엔 견디기 힘든 더위, 겨울엔 마음속까지 움츠리게 하는 추위
살아가는 환경과 방식도 여전한 것 같습니다.
밤이 깊어지니 베짜며 들려주셨던 별노래가 생각나는군요.
어머님계서 바라보셨던 그 별은 어떤 별일까?
자식을 향하여 빌었던 것이 무엇일까?
1
約束も無く 日が暮れて
やくそくもなく ひがくれて
衣笠山に一番星です
きぬがさやまに いちばんほしです
蚊柱を追う 蝙蝠も
かばしらをおう こうもりも
機織る音も 変わらないですね
はたおるおとも かわらないですね
夏は火の車 抱いた儘
なつはひのぐるま だいたまま
冬は心に闇を 凍らせて
ふゆはこころにやみを こおらせて
母が唄った 星の歌
ははがうたった ほしのうた
あの星は あの星は
あのほしは あのほしは
貴方に取って 何ですか
あなたにとって なんですか
ああ時は 身じろぎもせず
ああ ときは みじろぎもせず
悠久の儘
ゆうきゅうのまま
ああ時は 身じろぎもせず
ああときは みじろぎもせず
悠久の儘
ゆうきゅうのまま
千年の古都
せんねんのこと
편하고 좋은 것만을 쫒다보니 옛것을 그만 잊고 살았습니다.
지장거리에서 소원성취 방울을 사서 설래이는 마음으로 울려보았습니다.
보슬보슬 봄비가 새싹에 내려 여름 지나 가을이 되니.
온통 단풍으로 아름답고 밤하늘엔 어머님께서 들려주셨던 유성도 보입니다.
햇님이 떳다 지기를 반복하는 것처럼
저희들 또한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는 삶입니다.
햇님도, 우리의 삶도 예나 지금이나 다름없으니
천년고도를 사랑하는 우리의 꿈도 영원하리리 믿습니다.
2.
此程星が 多いとは
これほどほしが おおいとは
ガラスの街で 忘れて居ました
ガラスのまちで わすれていました
根付けの鈴を 嬉しさに
ねつけのすずを うれしさに
地蔵の辻で 鳴らして見ました
じぞうのつじで ならしてみました
春は秘めやかに 若葉雨
はるはひめやかに わかばあめ
秋は燃え立つような
あきは もえたつような
曼珠沙華
まんじゅしゃげ
母が祈った 流れ星
ははがいのった ながれほし
日は昇り 日は昇り
ひはのぼり ひはのぼり
別れと出会い繰り返す
わかれとであいくりかえす
ああ夢は 老いること無く
ああゆめは おいることなく
悠久の儘
ゆうきゅうのまま
ああ夢は 老いる事無く
ああゆめは おいることなく
悠久の儘
ゆうきゅうのまま
千年の古都
せんねんのこと
ああ時は 身じろぎもせず
ああときは みじろぎもせず
悠久の儘
ゆうきゅうのまま
ああ時は みじろぎもせず
ああときは みじろぎもせず
悠久の儘
ゆうきゅうのまま
千年の古都
せんねんの こと
日本演歌
일어 배우며 일본을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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