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波止場しぐれ 본문
■ 波止場 時雨
作詞 : 吉岡 治
作曲 : 岡 千秋
唄 : 石川さゆり
高松 たかまつ에서 태어나 청년시절을 보냈지만 안정적인 직업을 얻지 못하고
떠돌다보니 瀬戸内海 せとうちかい 小豆島 しょうどしま에 건너와
결혼도 못하고 이런 저런 일로...
궁핍한 삶일지라도 꽃피는 봄날을 생각하며 설래임으로 살자는
노래인 것 같습니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하던 일도 끝났는지 고향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土庄港 부근 여인숙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날 고향을 오가는 정기여객선을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스산한 날씨에 비는 오락가락하니 저녁을 겸해서 선술집에서 술한잔 하는데
술한잔 더 하시고 떠나시죠. 하지만 이제 곧 출항한다는 배고동 소리에
그만 술잔을 다 비우지 못하고 서둘러 선창으로 이동하는 것 같군요.
고향 가는 길이 비록 초라할지라도 설래임이 있을 것이고
되돌아오는 길은 고향의 정이 깃든 것들로 배낭 가득 하겠지요.
1.
波止場時雨が 降る夜は
はとばしぐれが ふるよるは
雨の向うに 故郷が見える
あめのみこうに こきょうがみえる
此処は瀬戸内 土庄港
ここはせとうち とのしょうみなと
一夜泊りの 重ね着が
いちやどばりの かさねぎが
何時か 馴染んだ ネオン町
いつかなじんだ ネオンまち
2.
肩に重たい 苦労なら
かたにおもたい くろうなら
捨てて良いのよ 拾ってあげる
すてていいのよ ひろってあげる
此処は 瀬戸内 土庄港
ここは せとうち とのしょうみなと
飲んで御行きよ もう一杯
のんでおゆきよ もういっぱい
浮世小路の ネオン酒
うきよこうじの ネオンじゃけ
3.
あれは 高松 最終便
あれはたかまつ さいしゅうびん
グラス持つ手に汽笛が絡む
グラスもつてに きてきがからむ
此処は 瀬戸内 土庄港
ここはせとうち とのしょうみなと
恋も着きます 夢も行く
こいもつきます ゆめもいく
春の紅射す ネオン町
はるのべにさす ネオンま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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