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九段の母 - 二葉百合子 본문

마음쉼터/演歌

九段の母 - 二葉百合子

서로조아 2025. 9. 13. 13:28

 

 

■ 九段の母 

 

1939년  昭和 14

 

作詞 : 石松秋二  

作曲 : 熊代八郎

唄    : 二葉百合子 ふたばゆりこ

 

<上野駅→靖国神社>

 

老母는 北海道 、本州 최북단 青森県, 岩手県에서 오후에 출발하는 열차를 타고 밤새도록 달려

다음날 동이 틀 무렵 上野역에 도착했나 봅니다.

 

靖国神社 가는 길을 물어 가는데 난청인데다 금새 기역에서 사라져 지팡이 하나에 의지한 채 많이도 헤매였나 봅니다.

반나절을 길에서 허비하고 기진맥진한 상태가 되어 간신히 신사에 도착했나 봅니다.

 

하지만 경내에 들어서는 순간 압도하는 경건한 분위기에 정신이 번뜩 깨어나

아들녀석을 향하여 일찍 온다고 서둘렀건만 이제야 도착했구나

 

어미가 죽기 전에 우리 아들에게도 꼭 보여 주어야지 했는데

오늘에서야 너를 만나게 되었구나

 

 

1.

上野駅から九段まで 

うえのえきから くだんまで 

 

勝って知らない,焦れったさ

かってしらない, じれったさ

 

杖に頼りに一日掛り

つえに たよりに  いちにちかかり

 

伜來たぞや 逢いに来た

せがれ きたぞや あいにきた

 

하늘 높이 치솟은 경건함속에 우리 아들이 많은 이로부터 참배받고

있으니 기나긴 세월 슬픔에 잠겼던 어미 마음이 크게 위로받는 것 같구나

 

우리 아들 神位를 바라보자마자 그만 아들 앞에서 불상 참배하듯 했으니

애미도 순간 크게 당황했단다.

 

촌에서만 살아온 어미가 모처럼 이런 곳에 왔으니 뭘 알겠노

우리 아들은 어미 마음을 잘 헤아려 줄테지

 

2.

空を突く様な大鳥居

そらをつくような おおとりい

 

こんな立派な御社に 

こんなりっぱな おやしろに

 

神と祀られ勿体なさよ

かみとまつられ もったいなさよ

 

母は泣けます嬉しさに

はははなけます うれしさに

 

両手合わせて跪き 

りょうて あわせて ひざまずき

 

拝む弾みの 御念仏

おがむはずみの おねんぶつ

 

はっと気付いて狼狽えました

はっと きづいて うろたえました

 

伜許せよ田舎者

せがれ ゆるせよ いなかもの

 

 

헌데 말이다. 소리개가 매를 낳은 양

나라에서 어미에게 휘황찬란한 훈장을 주고

餘生도 보살펴 주니 그야말로 과분한 삶을 살고 있단다.

 

어미 품에 우리 아들같이 고이 간직했다 오늘에서야 넘겨주니

우리 아들도 받아 보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3.

鳶が 鷹の子生んだ様で

とびが たかのこ うんだようで

 

今じゃ果報が身に余る

いまじゃ かほうが みにあまる

 

金鵄勲章見せたいばかり

きんしくんしょう みせたいばかり

 

逢いに 来たぞや 九段坂

あいにきたぞや くだんざか

 

-----------------------------------

 

 

 

조국산하의 품안에 - Daum 카페

 

日本演歌

일어 배우며 일본을 이해할 수 있어요

cafe.daum.net

 

'마음쉼터 > 演歌' 카테고리의 다른 글

波止場しぐれ  (0) 2025.09.24
靖国の母-二葉百合子  (1) 2025.09.18
岸壁の母- 二葉百合子  (2) 2025.09.08
東京だよ おっ母さん - 島倉千代子  (0) 2025.09.06
恋舟 - 香西かおり  (0) 20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