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東京だよ おっ母さん - 島倉千代子 본문
■ 東京だよ おっ母さん
1957년 昭和 32
作詞:野村俊夫
作曲:船村 徹
唄 : 島倉千代子 しまくらちよこ
태평양 전쟁에서 전사한 오빠의 神位가 모셔져 있는 神社를
고인의 여동생이 老母를 모시고 찾아가면서 느끼는 追慕의 感情을 노래하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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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어머님 손잡고 東京 江戶城郭길 걷게 되다니...
바로 저 다리가 宮城로 이어지는 二重橋이네요
お母さんと こうして
久し振りに 手を繋いで
ひさしぶりに ておつないで
東京見物が出きるなんて とても嬉しいわ
とうきょうけんぶつが できるなんて とてもうれしいわ
ほら、見てごらんなさい
ほら、みてごらんなさい
あれが 宮城、二重橋よ
あれが きゅうじょう、にじゅうばしよ
오랜만에 어머님 모시고 二重橋 바라보니
어린시절 오빠와의 추억으로 가슴속이 울컥...
제가 이런데 어머님 마음은 오죽하실까
(복받쳐 오르는 슬픔을 숨기고파)
어머님 이곳 二重橋에서 우리도 기념사진 찍고 가요
1.
久しぶりに 手を引いて
ひさしぶりに てをひいて
親子で歩ける 嬉しさに
おやこであるける うれしさに
小さい頃が 浮かんで来ますよ
ちいさいころが うかんできますよ
おっ母さん
おっかあさん
ここが ここが 二重橋
ここが ここが にじゅうばし
記念の写真を 撮りましょうね
きねんのしゃしんを とりましょう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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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제가 보이시죠
저는 이렇게 컸는데 오빠는?
お兄さん、
おにいさん、
千代子もこんなに 大きくなりました
ちよこもこんなに おおきくなりました
어머님과 함께 오빠 만나러 왔는데
전쟁이 끝났음에도 집에 돌아오지 않고
왜 여기서 자고 있는거야?
ねえ おっ母さん
ねえ おっかあさん
戦争で亡くなった お兄ちゃん
せんそうでなくなった おにいちゃん
ここに 眠ってるのよ
ここに ねむってるのよ
자상한 오빠는 분명 마중나와 계시겠지요
아빠를 도와 집안일 거드는데도 열심이셨으니
무엇보다도 고향집 안부가 염려되시겠지요
어머님!
오빠가 신사밖 가로수 벚나무 아래서 어서 오라며 손짓하시네요
(막상 상봉해보니)
오빠의 눈에도 속절없는 눈물만 흐르시는 것 같네요
한창 나이에 왜 파리목숨이 되어야만 했는지?
2.
優しかった兄さんが
やさしかったにいさんが
田舎の話を聞きたいと
いなかのはなしを ききたいと
桜の下で 嘸かし待つだろ
さくらのしたで さぞかしまつだろ
おっ母さん
おっかあさん
あれが あれが 九段坂
あれが あれが くだんざか
逢ったら泣くでしょ 兄さんも
あったら なくでしょ にいさん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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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올라놀던 정원의 감나무는 탐스런 감을 달고 예전 그대로 있건만
오빠는 왜 靈이 되어 이곳에 계실까?
사랑스럽게 자란 저의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ねえ お兄ちゃん
お兄ちゃんが登って遊んだ 庭の柿の木も其のままよ
おにいちゃんがのぼってあそんだ にわのかきのきもそのままよ
見せてあげたいわ!
みせてあげたいわ!
자 이젠 다왔네요 어머님
(오빠 신위를 바라보며)
참으로 오랜만에 어머님과 함께 왔어.
아버님은 돌아가셨고 어머님과 저는 이렇게 잘 살고 있어
오빠 집안걱정일랑 모두 내려놓으시고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어요
다만 어머님께서 기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염려될 뿐이에요
(속으로 슬픔을 삼키시는 어머님 손을 이끌고)
저기 관음보살님께서 우리 보고 손짓하네요
어머님만이라도 무병장수를 소원하고 이제 그만 돌아가요
浅草神社거리는 수많은 인파로 마치 祝祭場같네요
우리는 이렇게 슬퍼하는데...
3。
さあさ着いた 着きました
さあさついた つきました
達者で長い生きを するように
たっしゃでながいいきを するように
お参りしましょよ 観音様です、
おまいりしましょよ かんのんさまです、
おっ母さん
おっかあさん
ここが ここが 浅草よ
ここが ここが あさくさよ
お祭り見たいに 賑やかね
おまつりみたいに にぎやかね
日本演歌
일어 배우며 일본을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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