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ふたり花 - 川中美幸 본문
■ ふたり花
2015년
作詞 : たかたかし
作曲 : 弦哲也
唄 : 川中美幸
서로 반해 쪽방으로 시작한 신혼살림
손을 마주 잡고 내일의 소망을 향하여
서로 불쌍히 여기며 살아가자면서
다음 세상에서도 당신과 함께 할 것이라니
단칸방 쪽방일지라도 좋다고 ..
상상만 해도 좋아보이지요.
사랑이란 실익을 따지는 계산보다도 자신부터 즐거이 헌신하겠다는 마음이
앞서야겠지만 요즘 이 같은 생각으로 결혼하는 자 얼마나 있을까?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가 된 부부는 시작은 미약할지라도
훗날 큰 강물이 될 수 있음은 자연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요.
시작할 때부터 많은 것을 소유해야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은 착각이지요.
작게 시작해서 하나씩 성취해 갈때만이 소중함 속에 행복감을 만끽할 수 있을텐데...
그럼에도 우리들의 성급함은 시작때부터 복이 넘치기를 바라고 있으니.....
1.
交わす目と目で 話が出来る
かわすめとめで はなしができる
それが夫婦と 言うけれど
それがめおとと いうけれど
暗い夜道を 手を取り合って
くらいよみちを てをとりあって
越えた涙の 水溜まり
こえたなみだの みずたまり
ありがとう お前は
ありがとう おまえは
俺の 俺の 恋女房
おれのおれの こいにょうぼう
2.
好きと 好きとが 六畳一間
すきと すきとが ろくじょうひとま
明日を夢見て 生きてたね
あすを ゆめみて いきてたね
苦労ばっかり お前に掛けて
くろうばっかり おまえにかけて
折れて消えそうな 薄い肩
おれてきてそうな うすいかた
御免な。。お前は
ごめんな。。おまえは
俺の 俺の 命だよ
おれのおれの いのちだよ
3.
長い歳月色色 遭って
ながいとしつき いろいろあって
やっとふたりに 日が差した
やっとふたりに ひがさした
お前いたから 歩いてこれた
おまえいたから あるいてこれた
今度生まれて来る時も 一緒だよ
こんどうまれてくるときも いっしょだよ
お前は おれの
おまえは おれの
俺の恋女房
おれの こいにょうぼう
日本演歌
일어 배우며 일본을 이해할 수 있어요
cafe.daum.net
'마음쉼터 > 演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東京だよ おっ母さん - 島倉千代子 (0) | 2025.09.06 |
|---|---|
| 恋舟 - 香西かおり (0) | 2025.09.05 |
| ふたり花 - 藤あや子 (0) | 2025.09.05 |
| さだめ船- 真木さおり (1) | 2025.09.05 |
| 雨酒場 - 香西かおり (0) | 2025.09.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