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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쉼터/演歌

雨酒場 - 香西かおり

서로조아 2025. 9. 4. 10:26

 

 

■ 雨酒場 

 

1988년

 

作詞 : 里村龍一

作曲 : 聖川湧

唄  : 香西かおり

 

 

사랑했던 자와 헤어진 아품을 안고 홀로 살아가는 여인이

떠나간 자를 심히 그리워 하는 노래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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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풍이 느껴지는 주점에 홀로 앉아

남몰래 사랑의 아품을 술로 달래어 봅니다

 

나홀로 술잔 따를 때마다 눈물이 주루룩 주루룩...

밤비 내리날엔 더욱 더 당신이 그리워지네요

 

 

1。

御猪口にお酒 注ぐ度に

おちょこにおさけ つぐたびに

 

涙が落ちる 音がする

なみだがおちる おとがする

 

田舎造りの 居酒屋で

いなかつくりの いざかやで

 

女一人の 忍び酒

おんなひとりの しのびざけ

 

ああ 貴方恋しい 

ああ あなたこいしい 

 

雨の降る 夜は

あめのふる よるは

 

 

라벨이 떨어진 빈병에 꽂아있는 꽃 한송이

어딘지 모르게 나같다는 생각에 눈물이 울컥...

 

빗소리와 함께 당신 생각에 울기만 하네요

밤은 깊어만 가는데...

 

 

2。

ラベルの取れた 空き瓶の

ラベルのとれた あきびんの

 

一輪差しの 花悲しい

いちりんざしの はなかなしい

 

何処か女の身の上に   

どこかおんなのみのうえに   

 

似てる 気がして 泣けて来る

にてる きがして なけてくる

 

ああ 帰りたくない 

ああ かえりたくない

 

雨の降る内は

あめの ふるうちは

 

 

노랜이 흔들리면 나도몰래 되돌아보는 버릇이 생겼어요

혹시 당신이 오시는지 해서...

 

아무리 술로 달래어 봐도 오늘처럼 비오는 밤에는

그리운 마음 더욱 더...

한번만이라도 만나보고 싶군요.

 

 

3.

暖簾が揺れりゃ 振り替える 

のれんがゆれりゃ ふりかえる

 

悲しい癖が 付きました

かなしいくせが つきました

 

夢を継ぎ足す グイ呑みの 

ゆめをつぎたす グイのみの 

 

酒は未練の誘い水

さけはみれんのさそい みず

 

ああ 一目会いたい 

ああ ひとめあいたい

 

雨の降る夜は

あめの ふるよるは

 

조국산하의 품안에 | 雨酒場 - 香西かおり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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