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涙の夜風 - 増位山太志郎 본문
■ 涙の夜風
作詞:麻こよみ
作曲:宮下健治
唄 : 増位山太志郎
이성간의 만남, 때로는 자제해야 할 경우도 있는지?
서로 만나 정담을 나누다보면 가까워지는 법이고
그게 뭐가 잘 못된 것이냐고 반문하기 쉬운 것 같은데...
세상만사가 저마다 정해놓은 한도가 있는지 자칫 한도를 넘게 되면
문제가 될 수 있나 봅니다.
사랑할 수 없는 사이임에도 남몰래 만나며 그만 애정이 깊어졌는지...
세월이 깊어질수록 심적 고통은 커지는 법이죠.
서로를 위해 그만 만나야겠다며 쓰라린 이별의 결심을 노래하는 것 같군요.
세상소문에 마음 조리는 애초로운 사랑의 꽃이랍니다.
떠나가는 당신의 뒷모습 마음이 찟어질 듯 아프군요
오늘밤도 남몰래 눈물 흘리며
사랑하는 마음 바람결 타고 당신을 뒤따라 갑니다.
1.
世間の噂に はらはらと
せけんのうわさに はらはらと
散るも悲しい 恋の花
ちるもかなしい こいのはな
去り行く貴方の 後ろ影
さりゆくあなたの うしろかげ
沁みる涙の 沁みる涙の,
しみるなみだの しみるなみだの,
夜の風
よるのかぜ
사랑해 봤자 이루어질 리 없는 사랑이잔아
당신을 위해서도 더 이상 만나지 말아야 해
밤바람 맞으며 나홀로 눈물 흘리네
2.
愛して見たって この手には
あいしてみたって このてには
届くはずない 恋でした
とどくはずない こいでした
貴方の為です 身を引いて
あなたのためです みをひいて
一人涙の 一人涙の,
ひとりなみだの ひとりなみだの,
夜の風
よるのかぜ
일주일에 한번 남몰래 만나며
이루어질 수 없는 행복을 꿈꾸었지
같이 살 수 없는 운명이라면
어차피 눈물밖에 없잔아
스산한 밤바람 소리도 이제 그만 잊으라고...
3.
七日に一度の 忍び逢い
なのかにいちどの しのびあい
夢を見ました 幸の
ゆめをみました しあわせの
添えない二人の 運命なら
そえないふたりの さだめなら
所詮涙の 所詮涙の,
しょせんなみだの しょせんなみだの,
夜の風
よるのかぜ
이런 사랑 이대로 계속할지라도 필경은
가슴 깊이 상처자국만 남겨질 것 아닌가
지난 추억만 꼭 껴안고 떠나보내려니
가슴 깊이 쓰라린 눈물 마구 쏟아지는군요
스산한 밤바람 내마음 전해 주려무나
4.
この恋 このまま続けても
このこい このままつづけても
胸に深まる 傷の跡
むねにふかまる ぎずのあと
思い出抱き締め 見送れば
おもいでだきしめ みおくれば
辛い涙の 辛い涙の,
つらいなみだの つらいなみだの,
夜の風
よるのか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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