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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쉼터/演歌

恋舟 - 香西かおり

서로조아 2025. 9. 5. 22:13

 

 

■ 恋舟 

 

1990년

 

作詞:里村龍一

作曲:聖川湧

唄  : 香西かおり こうざいかおり

 

 

한때 팔베개 해주면서 동거생활을 했건만...

그만 그이가 궁합이 좋지 않다는 애기를 들었는지

아니면 배경이 좋지 못하다는 애기를 들었는지....

 

홀로 남겨진 여인은 떠나간 자에 대한 그리움을 술로 달래며

둘 사이를 이어줄 만한 배가 없었다고 恋艶歌로 호소하는 것 같군요.

 

艶歌 怨歌

一方,70年代におけるニューミュージックの台頭により,〈ヨナ抜き音階〉により,〈こぶし〉をきかせ切々と歌い上げられる従来の歌謡曲は大半が〈演歌〉と呼ばれだした。すなわち,明治後期の軟派的な路線が演歌の主流を占めたので,〈艶歌〉や〈怨歌〉とも表現されるようにもなった。【倉田 喜弘】。…

 

 

얼마나 당신을 사랑했는데 운명의 강 때문인가요

하지만, 운명이라는 이유만으로 갈라서기에는 너무나 아쉬워요

저의 속마음 전해줄 배가 있었다면 좋으련만...

 

당신이 떠난 후엔 화장도 잊고 살아갑니다.

 

때로는 원망스럽고 미운 생각도 들 때가 있지만   

강 저편에서 말없이 울고 있는 저를 잊지 않으셨기를 바랄께요

 

사랑의 미련은 이렇게도 한없는 슬픔을 안기는가 보네요 

 

 

1.

幾ら好きでも 運命の川に

いくらすきでも さだめのかわに

 

 

思うを通わす 舟が無い

おもうをかよわす ふねがない

 

風よ今夜は 哭かないで

かぜよこんやは こかないで

 

口紅忘れた 唇が

くちべにわすれた くちびるが

 

貴方恨んで 恋しがる

あなたうらんで こいしがる

 

忘れたくない 

わすれたくない

 

恋は悲しい 

こいはかなしい

 

未練の作り花

みれんのつくりばな

 

 

보잘 것 없는 배일지라도 당신과 함께 저어간다면

우리의 꿈은 곧 우리의 행복일텐데..

당신과 이렇게 헤어지다니 너무나 아쉬워요

 

창문에 새벽빛 감돌면

옆에 계실 것 같아 더듬다 나홀로임이 너무나 서글퍼요

언제부턴가 나도 몰래 익숙해진 팔베개였는데...

 

보고픈 마음 술로 달래어 보지만

취할수록 한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2.

木の葉舟でも 貴方と為らば  

このはふねでも あなたとならば

 

夢ではなかった 幸も

ゆめではなかった しあわせも

 

窓に陽が差す 夜明け頃

まどにひがさす よあけごろ

 

貴方を探して 肩が泣く

あなたをさがして かたがなく

 

何時か慣れてた 腕枕

いつかなれてた うでまくら

 

覚めて 流れる 

さめて ながれる 

 

酒は悲しい 

さけは かなしい 

 

涙の誘い 水

なみだのさそい みず

 

 

당신이 입었던 잠옷과 칫솔

이젠 정리해야지 하면서도 머뭇거려지네요

당신 그리워하는 마음은 타오르는 불길처렴 여전하네요

 

하늘이여 그이를 돌려보내 주실 수는 없는지요

사랑의 연가 부르며 재회의 그날 기다릴께요

 

3.

雨よ思い出 呼ばないで 

あめよ おもいで よばないで

 

貴方の パジャマも 歯ブラシも

あなたのパジャマも はぶらしも

 

捨てる勇気の 邪魔に為る

すてるゆうきの じゃまになる

 

今も燃えてる

いまも もえてる

 

愛が悲しい 

あいが かなしい 

 

女の恋艶歌

おんなの こいえん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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