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浜っ子マドロス-美空ひばり 본문
■浜っ子マドロス
1957년
作詞: 星野哲郎 ほしのてつろう / 石本美由起 いしもとみゆき
作曲: 船村徹 ふなむらとる
唄 : 美空ひばり
선박이 드나들면서 길게 울리는 뱃고동 소리로 항구는 늘상 역동적인 분위기이죠
정기적으로 운항하는 선박에서 울리는 뱃고동은 자고 일어날 때를 알게 하지요
바다에 의존해서 살아가다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내 계산데로 될 수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지요
출항은 모든이에게 이별의 아픔을 남기기에
마도로스 조차도 탓을 끌어올릴 때는 자칫 슬픈 감정이 북받칠 때가 있어 꺼리는가 봅니다.
이같은 항구만의 특징적 분위기를 배경으로
외항선 타는 横浜 토박이(浜っ子) 마도로스를 稱頌하는 노래같군요.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되면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인정사정없이 실행하는지라
냉정해 보일지 모르지만 실은 人情이 많은 사람이라며
1.
船の汽笛を 子守りの唄に
ふねのきてきを こもりのうたに
聞いて育った 鴎だよ
きいて そだった かもめだよ
丸で 散歩に 出かける様に
まるで さんぽに でかけるように
笑って錨を 巻いた人
わらって いかりを まいた ひと
でもさ 人情もろくてよ
でもさ にんじょうもろくてよ
其処が 浜っ子 マドロスなのさ
そこが はまっこ マドロスなのさ
이분도 역시 사람인지라
가슴 깊은 곳에 사랑하고픈 자가 있기에
입항하면 눈물 많고 상냥한 소녀같이 나약해지지만
실은요 자기감정이나 욕망을 節制하고 自制할 줄도 알지요
바로 그런 점이 横浜 토박이 마도로스의 特長點이랍니다.
2.
赤い 莟の 夾竹桃を
あかい つぼみの きょうちくとうを
胸の チャンバに 挿してたよ
むねの チャンバに さしてたよ
丸で センチな 乙女の様に
まるで センチな おとめのように
優しい 心の 有るお人
やさしい こころの あるおひと
でもさ 心は 強くてよ
でもさ しんは つよくてよ
其処は 浜っ子 良いとこなのさ
そこは はまっこ いいとこなのさ
쓰라린 이별로 メリケン 부두는
애절한 음색을 가진 胡弓조차도 따라 울 정도로
눈물바다가 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내일이면 곧 돌아올 것처럼
어서 들어가라며 손 흔들고 멀어져갔으니
실은요 사나이가 아니고서는 그렇게 떠날 수 없겠지요
그런 분이 바로 横浜 토박이 마도로스랍니다.
3.
辛い 別れの メリケン波止場
つらい わかれの メリケンはとば
シュンと 胡弓も 泣いてたよ
シュンと こきゅうも ないてたよ
丸で 明日にも 直 帰る様に
まるで あすにも すぐ かえるよに
あっさり 手を振り 消えた人
あっさり てをふり きえたひと
でもさ 男らしくてよ
でもさ おとこらしくてよ
其処が浜っ子 マドロスなのさ
そこがはまっこ マドロスなの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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