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雨の船宿-大月みやこ 본문
■ 雨の船宿
2018년
作詞:田久保真見
作曲:弦哲也
唄 : 大月みやこ
섬이 많은 일본이기에 섬을 오가는 사랑도 많았는지...
비오는 날 선상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여인은 바로 다음날이면
님과 헤어져야 할 날임을 미리 알았는지...
밤새 번민하며 마음에 없는 헤어짐을 안타까워하는 것 같군요.
남녀간의 사랑은 쉽게 맺어질 때도 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위기에 직면할 때도 있겠지요.
바닷물 보니
춥지하며 제등을 감싸주던 당신이 생각나요
조금만 더 참아보자 조금만 더..
헤어져서는 안돼잖아
벌써부터 눈물이 글썽거리네
내일이면 남남이 되다니
밤세도록 사랑하는 내마음 물결따라 출렁이네
사랑하는 마음은 이런 것인가
1.
寒くないかと 背中から
さむくないかと せなかから
そっと 抱かれて 海を見る
そっと だかれて うみをみる
もう 少し もう 少し
もう すこし もう すこし
離さないでと 涙ぐむ
はなさないでと なみだぐむ
明日は 他人になる 仲だから
あすは たにんになる なかだから
雨の船宿
あめの ふなやど
揺れる水面と 恋心
ゆれる みなもと こいごころ
남자란 이리저리 나르는 갈매기인가봐
용납하는 바다는 여인인 나같네
밤새도록 내리는 빗소리 슬픈 자장가 같네
우리 둘 사이가 여기서 잊혀지다니...
안돼지 안돼
저 갈매기도 내마음 알았는지 밤새도록 울고 있네
절대 헤어지지 말라고...
2。
きっと男は 鳥なのね
きっと おとこは とりなのね
許す女は 海かしら
ゆるす おんなは うみかしら
雨の音 雨の音
あめの おと あめの おと
少し悲しい 子守り唄
すこし かなしい こもりうた
二人 このまま 消えようなんて
ふたり このまま きえようなんて
雨の 船宿
あめの ふなやど
白い鴎も 濡れてます
しろい かもめも ぬれてます
뚝 떨어져 있는 등대는 홀로 살아가는 나같네
오늘 밤만이라도 남몰래 그대 품에 안겨
꿈속에서 마음껏 응석이라도 부리고 싶네
괜찮겠지 등대야
내일이면 우리 둘사이가 영영 남이되다니
헤어져서는 안돼지 안돼
밤새도록 제마음 당신을 남몰래 사랑하고 있네요
내 마음 잘 아는 등대야
헤어지지 않도록 도와주면 좋겠다
3。
ぽつり遠くの 灯台は
ぽつり とおくの とうだいは
一人生きてく 私です
ひとり いきてく わたしです
今夜だけ 今夜だけ
こんやだけ こんやだけ
あなた 甘えて 良いですか
あなた あまえて いいですか
明日は他人になる 仲だから
あすは たにんになる なかだから
雨の 船宿
あめの ふなやど
夢の隙間で 忍び逢い
ゆめの すきまで しのびあ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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