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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夜酒 - 藤あや子

서로조아 2025. 10. 20. 21:07

 

 

■ 雨夜酒

 

1991년

 

作詞:荒川利夫 あらかわとしお

作曲:叶弦大 かのうげんたい

唄 : 藤あやこ  ふじあやこ

 

 

일본에서는 결혼전에 동거하는 경우가 많은지

결혼 약속을 믿고 부부가 된양 동거하며 사랑을 키워갔건만

갑작스런 일이 생겼다며 멀리 떠나가버린 자를 잊지 못하고

절절이 재회하길 바라는 노래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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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비오는 날 당신은 날 버리고 떠났지요

외톨이로 살면서 이렇게 비만 오면

당신 생각에 눈물만 한없이 흐르네요.

 

밤비 내리는 한산한 주점에서 이렇게 울고 있는데

당신은?

 

1.

貴方が消えた 雨の中

あなたが きえた あめのなか

 

一人ぽっちに なりました

ひとりぽっちに なりました

 

泣いて 良いよと 云い酒に

ないて いいよと いいざけに

 

涙ばかりを 見せて

なみだばかりを みせている

 

ああ 女 裏町 雨夜酒

あ~ おんな うらまち あめよざけ

 

당신은 늘상 곧 결혼식을 올릴 것이니

기다려달라고만 했었는데

마무 말도 없이 훌쩍 멀리 떠나가시다니...

 

상사병에 괴로워하는 내 마음

비야 말끔히 씻겨 줄 순 없겠니?

 

그이가 어디에 있는지 너는 알고 있겠지..

이렇게 못잊어 울고 있다며 불러줬으면 좋겠다 

 

2.

妻の字 一つ 連れて

つまのじ ひとつ つれている 

 

 

そんな 貴方が 遠くなる

そんな あなたが とおくなる

 

惚れた 心の この 痛さ

ほれた こころの この いたさ

 

雨よ 流して 流させて

あめよ ながして ながさせて

 

ああ 未練 繋いで 雨夜酒

ああ みれん つないで あめよざけ

 

 

이제부턴 꿈에서나 만나볼 수 있으려나...

당신과 팔장끼고 거닐던 행복도 있었건만

 

언제까지나 당신 잊을 수 없을거야

 

밤비 내리는 한산한 주점

밤이 깊어가는데 어디선가 한줄기 바람 스치며 

 

이제 그만... 

귓속말로 세월이 약이라고...

 

 

3.

これから 夢で 逢えるよと

これから ゆめで あえるよと

 

云って いるのか 路地の風

いって いるのか ろじのかぜ

 

腕を 絡めた 幸が 

うでを からめた しあわせが 

 

忘れられない 二人傘

わすれられない ふたり がさ

 

ああ 酔って 明日も 雨夜酒

ああ よって あしたも あめよざけ

 

조국산하의 품안에 | 雨夜酒 - 藤あや子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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