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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ちづれ - 牧村三枝子

서로조아 2025. 10. 25. 11:51

 

■ 道連れ みちづれ

 

1995

 

作詞:水木かおる

作曲:遠藤実 えんふじじつ 

唄  :  牧村三枝子 まきむらみえこ

 

 

가진 것도 없이 정처없이 살아가는 부평초같은 인생이지만

우리들에게도 언젠가는 밝은 내일이 열릴 것이라 확신하고    

단번에 그 자의 반려자가 된 순수한 事緣을 以實直告하는 노래 같군요

 

도대체 어떤 면이 마음을 끌었길래?

 

극심한 빈부차로 양극화된 오늘날

우리들 모두는 자신의 아들딸이 노래속 연인들처럼 결혼하겠다면     

빈털털이 사랑만으로는 절대 행복할 수 없다며 목숨 걸고 설득시키려 할텐데..

 

일본사회도 한때 이같은 순수한 사랑으로 출발된 가정이 있었나 봅니다.

오늘날엔 지나칠 정도로 계산적이 된 것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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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봐, 수면에 표류하는 부평초

우리의 삶도 저와 같겠지

 

글썽이며 나를 보고

말없이 고개만 끄떡이던 당신

 

저와 같은 마음(가치관)임을 보고 

 

제 마음 정했어요,

한평생 당신과 함께 하기로

 

 

1.

水に漂う 浮草に 

みずにただよう うきぐさに

 

同じ定めと 指を指す

おなじさだめと ゆびをさす

 

言葉少なに 目を潤ませて

ことばすくなに めをうるませて

 

俺を見つめて 首肯くお前

おれをみつめて うなずくおまえ

 

決めた, 決めた お前と道連れに

きめた, きめた おまえとみちつれに

 

(말이 없던 그자도 마음이 통하는 연인을 만나 크게 반가웠는지)

꽃 피지 않는 부평초라고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여인을 만났으니

분명 기다리면 언젠가는 우리에게도 해뜰날이 올거야

 

추위가 몰려오는 늦으막한 야밤에 술한병 사들고 모처럼 활기찬 목소리로

움추러든 마음만이라도 마음껏 녹여봅시다

우리에겐 여전히 젊음이 있잖소 

 

소소함으로 낭만을,

냉험한 현실앞에 좌절하지 않는 그대를 보고

 

제 마음을 정했어요,

한평생 당신과 함께 하기로

 

2.

花の咲かない 浮草に

はなのさかない うきぐさに

 

何時か 実のなる 時を待つ

いつか みのなる ときをまつ

 

寒い夜更けは お酒を買って

さむいよふけは おさけをかって

 

偶の 奢りと 燥ぐ姿に

たまの おごりと はしゃぐ すがたに

 

決めた, 決めた お前と道連れに

きめた, きめた おまえとみちつれに

 

 

내일도 모르고 정처없이 살아가는 우리들

불안 초조한 삶이지만

 

고요한 달빛아래 밤이슬 내리고 적막감이 깊어질지라도

따뜻한 온정을 나눌 당신이 곁에 있기에

 

(어미품에 안겨 단잠 자는 아이를 바라는 어미 마음처럼 )

생기가 돌고 평온해지네요

 

제 마음 정했어요,

한평생 당신과 함께 하기로

 

 

3.

根無し明日無し 浮草に

ねなし あすなし うきぐさに

 

月の滴宿る頃

つきのしずくの やどるころ

 

夢の中でも 此の手を求め 

ゆめのなかでも このてをもとめ

 

探り当てれば 小さな寝息

さぐりあてれば ちいさなねいき

 

決めた, 決めた お前と道連れに

きめた, きめた おまえとみちつれに

 

 

https://youtu.be/qfu3PS0kosM

 

 

https://youtu.be/5lRS6OV62AM?list=RD5lRS6OV6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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