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帰れない故郷

서로조아 2025. 10. 28. 10:36

 

はもうることのできない

かしい風景そしてしく微笑んでくれたたち――。

 

るぬくもりと

った々をかにつめ一曲です

 

くたびに郷愁がこみ

むようなかしさをじていただけるでしょう

 

 

사람은 성장하면서 고향을 떠나 살게 되었는지?

나무는 평생토록 제자리를 지키건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도시로 나온 후에는 바쁜 일상에 억매이다보면

고향을 까마득히 잊고 살게 되지요.

 

노년이 되어서야 유년시절의 고향이 그리워 찾아가보면

추억속의 고향은 적막감과 쓸쓸함만...

아무리 찾아 헤메어봐도 자신을 알아주는 자도 없어

부모님 묘앞에서 눈물로 작별인사를 드린후 발걸음은 다시 도시로..

 

그 옛날 살았던 고향집과 전답이 그대로 있음에도 왜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는가?

어릴적 아버님 도운 경험은 있지만 이젠 자신도 쇄약해져 감당할 수 없고

지인들도 모두 떠난지라 전원생활도 어렵다 한다.

 

그럼에도 가슴속 깊은 곳에는 여전히 유년시절의 고향을 잊을 수 없다며

안개속으로 멀어져 가는 추억들을 찾아 남몰래 눈물짓는 것이 우리들인 것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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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히 뵈는 저 산 너머엔

내가 살던 고향이 있지요

 

함께 뛰놀던 그 친구들

제 마음속 깊은 곳에서 여전히 재잘거리네요

 

영롱한 시냇물소리, 상큼한 숲내음,

햇볕 가득한 툇마루의 따스함, 어머님 품의 편안함

 

세상물정 모르고 오직 꿈만으로 가슴 벅차올랐던

유년시절의 고향은 아무리 찾아봐도 더 이상 만나 볼 수 없게 되었으니

 

오랫동안 찬란한 네온불빛에 현혹되어

그때 그시절의 정겨운 추억들마저 망각해 버렸으니 눈물겹도록 후회되네요

 

1.

うに 故郷

とおいやまのむこうに かすむふるさとよ

 

子供笑顔 

こどものごろのえがおが

 

がす

いまもむねをこがす

 

小川のせせらぎ いさえ

こがわのせせらぎ かぜのにおいさえ

 

記憶 しくれて

きおくのなかで やさしくゆれている

 

もり 

ははのてのぬくもり 

 

縁側の日溜まり

えんがわのひだまり

 

らずに った 

なにもしらずに ゆめを おった

 

あのかしい

あのひがなつかしい

 

都会 しすぎて  

とかいのあかりは まぶしすぎて

 

意味さえ れそうになる

なみだのいみさえ わすれそうになる 

 

 

모두가 떠난후 오직 나홀로 남아

고향 가는 길은 참으로 외롭고 쓸쓸하네요

 

한발자국 한발자국 고향땅 디딜 때마다

그 옛날 아버님과 거닐었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아버지! 불러봐도 아무도 아니계시지만

아버님의 다정한 음성은 지금도 귓전에 맴돌고 있네요

 

봄이면 벚꽃으로 화사해지는 언덕길

여름이면 축제 함성과 불꽃이 밤하늘 가득 울려 퍼졌지요

 

가을바람 불어오니 밤하늘의 기러기처럼

유년시절의 고향을 기역하고 돌아가고파 지네요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밤,

따스한 炬燵 품고 지냈던 그때 그 시절의 고향을

오늘밤 꿈에서라도 만나 보면 얼마나 좋을까요

 

2.

一人帰 あまりくて

ひとりかえるみちは あまりとおくて

 

めるに 思い出が溢れる

ふみしめるたびに おもいでがこぼれる 

 

んでかぬ 

よんでとどかぬ ちちのこえよ

 

で 静かに響いて居る  

いまもみみのおくで しずかにひびいている

 

には 坂道めて

はるにはさくらが さかみちをそめて

 

にはりの 夜空んだ

なつにはまつりのうたが よぞらをつつんだ

 

りたくなる

あきのかぜがふくたびに かえりたくなる

 

 

ゆきの ふる ふゆの よる

 

夢に見る 温もり

ゆめに みる ぬくもり

 

 

편지 쓸 때마다 눈물이...

전달될 수 없다는 생각에 가슴이 미어지네요

 

안녕하신지요 라는 한마디라도 전하고파

바람에 실어 보내봅니다.

 

세월이 흘러 그 옛날의 고향은 다시 찾아볼 수 없게 되었지만

제 마음속의 고향은 예전 그대로 생생하답니다.

 

안개속으로 멀어져가는 고향情景 더듬으며

오늘도 걸어가고 있습니다만.

 

만일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벚꽃이 만발했던 고향언덕길 한번만이라도 걸어보고 싶고

유년시절로 돌아가 어머님 품에 한번만이라도 안기고 싶네요

 

먼 산 너머 아련히 멀어져간 내고향이지만

제 마음속의 고향은 예전 그대로 생생하답니다.

 

이 생명 다하기까지 잊혀질 수 없는 내고향이건만

오랫동안 돌아보지 아니했으니 눈물로 謝罪합니다.

 

 

3.

手紙 んで

てがみをかくたび なみだがにじんで

 

れないいが 

つてえきれない おもいが

 

ける

むねをしめつける

 

元気ですか 一言書いて

げんきですかと ひとことかいて

 

かぬせて

とどかぬ こころを かぜに のせてみる

 

れて わっても

ときはながれて まちはかわっても

 

 あの

わたしのこころは あのごろのまま

 

ざかる景色ばして

とおざかるけしきに てをのばして

 

れぬ今日いて

かえれぬみちを きょうも あるいている 

 

しもうなら 一度

もしもかなうなら いちどでいい

 

あの坂道もう一度歩きたい

あのさかみを もういちどあるきたい

 

笑顔かれながら

ははのえがおに だかれながら

 

幼期日々に れたらいのに

おさなきひびに かえらたらいいのに

 

うに 故郷

とおいやまのむこうに かすむふるさとよ

 

其処

いまも わたしのこころは そこにある

 

れられぬしき場所

わすれられぬ いとしき ばしょよ

 

ける

いのちのかぎり おもいつづける

 

https://youtu.be/CFsTWLvcc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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