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帰れない故郷 본문
今はもう帰ることのできない町、
懐かしい風景、そして優しく微笑んでくれた人たち――。
胸に残るぬくもりと共に、
過ぎ去った日々を静かに見つめ直す一曲です。
聴くたびに郷愁がこみ上げ、
涙が滲むような懐かしさを感じていただけるでしょう。
사람은 성장하면서 고향을 떠나 살게 되었는지?
나무는 평생토록 제자리를 지키건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도시로 나온 후에는 바쁜 일상에 억매이다보면
고향을 까마득히 잊고 살게 되지요.
노년이 되어서야 유년시절의 고향이 그리워 찾아가보면
추억속의 고향은 적막감과 쓸쓸함만...
아무리 찾아 헤메어봐도 자신을 알아주는 자도 없어
부모님 묘앞에서 눈물로 작별인사를 드린후 발걸음은 다시 도시로..
그 옛날 살았던 고향집과 전답이 그대로 있음에도 왜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는가?
어릴적 아버님 도운 경험은 있지만 이젠 자신도 쇄약해져 감당할 수 없고
지인들도 모두 떠난지라 전원생활도 어렵다 한다.
그럼에도 가슴속 깊은 곳에는 여전히 유년시절의 고향을 잊을 수 없다며
안개속으로 멀어져 가는 추억들을 찾아 남몰래 눈물짓는 것이 우리들인 것 같지요
----------------------
아련히 뵈는 저 산 너머엔
내가 살던 고향이 있지요
함께 뛰놀던 그 친구들
제 마음속 깊은 곳에서 여전히 재잘거리네요
영롱한 시냇물소리, 상큼한 숲내음,
햇볕 가득한 툇마루의 따스함, 어머님 품의 편안함
세상물정 모르고 오직 꿈만으로 가슴 벅차올랐던
유년시절의 고향은 아무리 찾아봐도 더 이상 만나 볼 수 없게 되었으니
오랫동안 찬란한 네온불빛에 현혹되어
그때 그시절의 정겨운 추억들마저 망각해 버렸으니 눈물겹도록 후회되네요
1.
遠い山の向うに 霞む故郷よ
とおいやまのむこうに かすむふるさとよ
子供の頃の笑顔が
こどものごろのえがおが
今も胸を焦がす
いまもむねをこがす
小川のせせらぎ 風の匂いさえ
こがわのせせらぎ かぜのにおいさえ
記憶の中で 優しく揺れて居る
きおくのなかで やさしくゆれている
母の手の温もり
ははのてのぬくもり
縁側の日溜まり
えんがわのひだまり
何も知らずに 夢を追った
なにもしらずに ゆめを おった
あの日が懐かしい
あのひがなつかしい
都会の灯は 眩しすぎて
とかいのあかりは まぶしすぎて
涙の意味さえ 忘れそうになる
なみだのいみさえ わすれそうになる
모두가 떠난후 오직 나홀로 남아
고향 가는 길은 참으로 외롭고 쓸쓸하네요
한발자국 한발자국 고향땅 디딜 때마다
그 옛날 아버님과 거닐었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아버지! 불러봐도 아무도 아니계시지만
아버님의 다정한 음성은 지금도 귓전에 맴돌고 있네요
봄이면 벚꽃으로 화사해지는 언덕길
여름이면 축제 함성과 불꽃이 밤하늘 가득 울려 퍼졌지요
가을바람 불어오니 밤하늘의 기러기처럼
유년시절의 고향을 기역하고 돌아가고파 지네요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밤,
따스한 炬燵 품고 지냈던 그때 그 시절의 고향을
오늘밤 꿈에서라도 만나 보면 얼마나 좋을까요
2.
一人帰る道は あまり遠くて
ひとりかえるみちは あまりとおくて
踏み締める度に 思い出が溢れる
ふみしめるたびに おもいでがこぼれる
呼んで届かぬ 父の声よ
よんでとどかぬ ちちのこえよ
今も耳の奥で 静かに響いて居る
いまもみみのおくで しずかにひびいている
春には桜が 坂道を染めて
はるにはさくらが さかみちをそめて
夏には祭りの歌が 夜空を包んだ
なつにはまつりのうたが よぞらをつつんだ
秋の風が吹く度に 帰りたくなる
あきのかぜがふくたびに かえりたくなる
雪の降る 冬の夜
ゆきの ふる ふゆの よる
夢に見る 温もり
ゆめに みる ぬくもり
편지 쓸 때마다 눈물이...
전달될 수 없다는 생각에 가슴이 미어지네요
안녕하신지요 라는 한마디라도 전하고파
바람에 실어 보내봅니다.
세월이 흘러 그 옛날의 고향은 다시 찾아볼 수 없게 되었지만
제 마음속의 고향은 예전 그대로 생생하답니다.
안개속으로 멀어져가는 고향情景 더듬으며
오늘도 걸어가고 있습니다만.
만일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벚꽃이 만발했던 고향언덕길 한번만이라도 걸어보고 싶고
유년시절로 돌아가 어머님 품에 한번만이라도 안기고 싶네요
먼 산 너머 아련히 멀어져간 내고향이지만
제 마음속의 고향은 예전 그대로 생생하답니다.
이 생명 다하기까지 잊혀질 수 없는 내고향이건만
오랫동안 돌아보지 아니했으니 눈물로 謝罪합니다.
3.
手紙を書く度 涙が滲んで
てがみをかくたび なみだがにじんで
伝え切れない想いが
つてえきれない おもいが
胸を締め付ける
むねをしめつける
「元気ですか」と 一言書いて
げんきですかと ひとことかいて
届かぬ心を風に乗せて見る
とどかぬ こころを かぜに のせてみる
時は流れて 街は変わっても
ときはながれて まちはかわっても
私の心は あの頃の儘
わたしのこころは あのごろのまま
遠ざかる景色に 手を伸ばして
とおざかるけしきに てをのばして
帰れぬ道を今日も歩いて居る
かえれぬみちを きょうも あるいている
若しも叶うなら 一度で良い
もしもかなうなら いちどでいい
あの坂道を もう一度歩きたい
あのさかみを もういちどあるきたい
母の笑顔に 抱かれながら
ははのえがおに だかれながら
幼期日々に 帰れたら良いのに
おさなきひびに かえらたらいいのに
遠い山の向うに 霞む故郷よ
とおいやまのむこうに かすむふるさとよ
今も私の心は其処に有る
いまも わたしのこころは そこにある
忘れられぬ愛しき場所よ
わすれられぬ いとしき ばしょよ
命の限り 想い続ける
いのちのかぎり おもいつづける
'마음쉼터 > 演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悲しい酒 - 美空ひばり (0) | 2025.11.03 |
|---|---|
| 心の中に故郷が-清水博正 (0) | 2025.11.02 |
| かなしいお話 - 美空ひばり (0) | 2025.10.27 |
| 津軽海峡冬景色- 石川さゆり (0) | 2025.10.27 |
| 骨まで 愛して-美空ひばり (0) | 2025.10.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