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心の中に故郷が-清水博正 본문
■心の中に故郷が
2016년
作詞:たきのえいじ
作曲:弦哲也
唄 :清水博正
눈감으면 마음속의 고향이 보이네요
황혼빛으로 잔잔한 고향바다(瀬戸)도 보이네요
고향 떠나온지도 수년이 지났으니
내고향의 봄과 가을 정경이 참으로 그립네요
언제쯤이면 돌아갈 수 있을까
마음은 벌서 내고향으로 달려 갔건만....
1。
心の中に故郷が見える
こころのなかに ふるさとが みえる
赤い夕日の故郷が見える
あかい ゆうひの ふるさとが みえる
あれから何年 春秋が
あれから なんねん はるあきが
瀬戸の淡路が懐かしい
せとの あわじが なつかしい
帰ろうか 帰ろうか あの町へ
かえろうか かえろうか あのまちへ
눈감으면 마음속의 내고향이 보이네요
내고향으로 오고 가는 연락선도 보이네요
어업으로 살아간다는 고향친구들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잡은 고기로 회 만들어 건배하며 살아가는 이야기꽃 피우겠지
이런 저런 생각에 잠도 오지 안는데
마음은 뭘 망설이냐며 지금 당장 달려가자고...
밤하늘에 외롭게 뜬 달님도
고향가는 길 비춰줄 테니 어서 길을 나서라고 하네요
2.
心の中に故郷が見える
こころのなかに ふるさとが みえる
船が行き交う 故郷が見える
ふねが ゆきかう ふるさとが みえる
漁師になったと 聞いたけど
りょうしに なったと きいたけど
友よ達者か呑んでるか
ともよ たっしゃか のんでるか
逢いたいな 逢いたいな こんな夜は
あいたいな あいたいな こんな よは
눈감으면 내고향이 보이네요
유년시절 완고하셨던 아버님의 모습도 보이네요
멀리 떨어질수록, 세월이 깊어질수록
마음은 더욱더 고향 가까이 달려가네요
유년시절의 꿈을 찾아 내고향으로 돌아가야 할텐데...
이놈의 족쇄가 언제쯤이면 풀리려나
3.
心の中に 故郷が見える
こころのなかに ふるさとが みえる
頑固親父の 故郷が見える
がんこ おやじの ふるさとが みえる
遠くに居る程 暮す程
とおくに いるほど くらすほど
何故か故郷近くなる
なぜか ふるさと ちかくなる
帰ろうか 帰ろうか 彼の町へ
かえろうか かえろうか あのまち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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