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
風の流れにー美空ひばり 본문
■風の流れに
1975년
作詞:岡林信康
作曲:岡林信康
唄 :美空雲雀
한평생 살다보면 風波속에 같혀 落膽하거나 심지어
함께 했던 자로부터 蔑視를 당해 侮辱感에 시달리게 되면 삶의 의욕마저 꺽일 때가 있을 수 있지요
바람에 날린 민들레 홀씨가 아스팔트 콘크리트길 틈새에 떨어져도 꽃 피우며 살아가는데
하물며 사람이 환경을 탓하며 自暴自棄한다면 말이 되겠는가
삶이 어려워지면 모두가 正義感을 잃게 되는 法임을 인정하고,
젊음이 있는 한 再生의 길을 摸索해 가는 삶을 살아가자고 號召하는 노래같군요
1975년 당시 일본사회 전반이 어떻했길래 이런 노래가 만들어졌는지?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 아스팔트 틈새에 깃든 씨앗
살아가는 환경에 큰 차이가 있는데 원망보다는 운명으로 받아드리고
이런들 어떠리, 저런들 어떠리 하며 살아가자는 것인가?
운명에 대한 인식이 우리보다 강한 것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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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라린 눈물 숨기려(닦아내려) 하지 말고
직성이 풀릴 때까지 울어보세요
언젠가는 자신을 매몰차게 짓눌렀던 것(모욕감, 억울함)들이
눈 녹듯 사라질 거에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할지라도
그럴 수도 있겠지하며 묵묵히 참아내면
쥐구멍에도 볕뜰날 온다는 말처럼
먹구름사이로 따사로운 햇쌀 드러낼 날 올거에요
혹독한 겨울 뒤로 따사로운 봄볕이 찾아든다는 사실을 믿고 기다렸으니
봄기운이 감돌자마자 무거운 눈속에서 푸른 보리싹이 봉긋봉긋 얼굴 내밀잖아요
우리들도 그 녀석처럼 살아가야 되겠지요
1.
辛い涙は 吹かずに ずっと
つらい なみだは ふかずに ずっと
流し続けな 気の済む儘に
ながしつづけな きのすむままに
そうさその内 重たい雪も
そうさそのうち おもたいゆきも
何時か溶け出し 日の光
いつかとけだし ひのひかり
むっくり顔出す 青い芽も
むっくりかおだす あおいめも
기쁠 때는 거리낌 없이 마음껏 웃어보세요
한여름 灼熱하는 햍볕에 온종일 노출되는 山河를 보세요
우거진 숲으로 성장하는 때가 바로 그때 잖아요
우리들 사람이 견디기 어렵다고 挫折해서는 안되겠지요
2.
嬉しい時は 笑えば良いさ
うれしいときは わらえばいいさ
気の済む儘に 思いっ切り
このすむままに おもいっきり
そうさ真夏の 真赤な太陽
そうさまなつの まっかなたいよう
青い野原も 思いっ切り
あおいのはらも おもいっきり
萌えて繁る その時は
もえてしげるよ そのときは
산철쭉도 일제히 개화되면 아름답다며 꽃따러 달려가지만
(명예와 부는 사람을 불러들이지만) 모두가 잠시잠깐이죠
활짝 핀 꽃은 반드시 지기 마련이고
지고 나면 모두가 같은 모습이잖아요
우리들이 쫒아갔던 것(꽃,명예,부)들 잡지 못했다 해서 落膽하지 말고
자연의 섭리에 순종하며 이래 저래 한세상 살다가면 되겠지요
울다가도 웃고, 웃다가도 울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 인생 아니겠는지요
3.
山のつつじを 一緒に何時か
やまのつつじを いっしょにいつか
摘みに行こうよ 素敵だぜ
つみにゆこうよ すてきだぜ
咲くも花なら 散るのも花よ
さくもはななら ちるのもはなよ
そうさ良いんだ 良いんだそれで
そうさいいんだ いいんだそれで
泣いて笑って 行くだけさ
ないてわらって ゆくだけ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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